반응형

2022년 10월 11일부터 대한민국 국적 국민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2022년 10월 1일부터, 백신 3차 이상 접종한 사람은 한/일 입출국 시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입국 전, 입국 심사, 출발 전, 한국 입국 후 모든 PCR 검사 면제)

 

https://www.mofa.go.jp/mofaj/toko/visa/tanki/novisa.html

입국 절차 요약

이제 에어텔로 비자 받고 입국하는 사람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자유여행 기준으로만 써놨습니다.

요약

PCR 음성 증명서 or 3차 이상 백신 접종 증명서를 준비

서류 둘 중에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1) 항공기 탑승 72시간 이내의 PCR 음성 증명서

  → PCR 검사는 음성 증명서를 발급하는 병원에서 받아야 합니다. 보건소 불가.

 

(2) 백신을 3회 이상 접종했음을 증명하는 백신 접종 증명서

 ◎ 얀센은 1차에 맞은 경우 2번 맞은 걸로 계산합니다.

 ◎ 화이자, 모더나, 얀센, 아스트로제네카 교차 접종도 가능합니다.

 ◎ 3회 전부 혹은 일부를 해외에서 맞았더라도 3회 접종만 되었다면 인정합니다. 

 ◎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백신을 3차 이상 접종한 부모가 동행하는 경우에 한해 PCR 검사와 백신 접종 증명서를 모두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MYSOS 앱에 위 입국 정보와 서류를 등록

 

 

 

앱 설치 후 입국 정보를 입력하고 맞는 서류를 업로드합니다

백신 접종 증명서를 올릴 수 있다면 출발 2주 이내 등록을 권장합니다.

백신 미접종자는 미리 올릴 수 없으니 일단 PCR 음성 증명서만 빼고 다 작성해뒀다가 PCR 결과 나오자마자 음성확인서를 바로 올리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PCR 검사를 받고 들어가는 승객은 출발 직전인 2~3일 전에 MySOS 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미리 올려놓는 사람이 너무 많으면 정작 다음 날 출발인 사람인 사람의 심사에 지장이 가기 때문에

2주 이내 출발 여행객의 심사를 먼저 진행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파란색으로 바뀐 것을 확인하고 탑승수속 및 일본 검역 심사 통과

 

 

심사는 별 일이 없다면 최대 12시간 이내에 승인됩니다.

 

이렇게 파란 화면이 뜨면 일본 공항의 검역 심사대를 모두 프리패스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한국 공항에서 항공권 발급을 받을 때도 증명서를 확인합니다. 

MYSOS 앱이 현지에서 갑자기 동작하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종이 증명서도 항상 사본으로 챙겨주세요.

 

한국 귀국 전 Q-Code 생성

한국에 돌아올 땐 PCR 검사는 필요하지 않지만 기본 건강 정보를 입력해야 하므로 Q-Code는 입국 전 미리 생성해둡니다.

 

https://cov19ent.kdca.go.kr/cpassportal/biz/beffatstmnt/step1.do

 

Q-code - step1. 약관 동의

입력 출발 전 시스템(Q-CODE)에 검역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발급받으시면 신속한 검역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ov19ent.kdca.go.kr

 

한국 공항 입국 심사 시 Q-Code 입력 후 입국

한국행 항공기 탑승 시 건강 검사 질문지를 나눠주나 Q-Code가 있으면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Q-Code가 없으면 건강 검사 질문지를 제출해야 하며 입국 심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입국  상세

2022년 10월 11일부터 대한민국 국적 국민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 일본 입국 시 MySOS 라는 앱을 이용하여 입국합니다. 이 앱이 없어도 입국은 가능하나, 빠른 선별을 위해 설치하는 앱이기 때문에 해당 절차 없이 입국하시면 입국 심사가 1시간 이상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일본 입국 전 PCR 검사는 2022년 9월 7일 부로 3차 이상 접종한 백신접종증명서로 대체할 수 있으며, 백신 미접종자는 종전과 같이 PCR 검사 후 음성인 경우만 가능합니다.

 

https://ikimiisoh.tistory.com/1428

 

1. 여행 준비 - 일본 비자 / PCR / MY SOS

일본에 비자를 받아서 가야 하는 것도 쇼킹한데 PCR 검사까지 받아야 해서 방법이 정말 복잡해도 너무 복잡합니다 아무튼 가보겠습니다 사실 이거 더 잘 설명된 설명문도 있으니 이거 보고 따라

uh.dcmys.kr

PCR 검사를 받고 입국할 때 썼던 글입니다.

2022년 9월 7일 부로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시 PCR 음성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MYSOS 앱 상 "청색" 으로 처리되어 공항에서 별도 검역 절차 없이 통과 가능합니다.

 

 

 

입국 정책 히스토리

● 2020년 4월 1일부터 2022년 6월 9일까지 외국인 관광 입국이 불가능했었습니다.

 

● 2022년 6월 10일부로 패키지 상품으로 일본 입국이 가능해졌습니다.

 - 전체 일정에 가이드가 붙고, 일본 국내 이동이 모두 단체 관광 버스여야 합니다.

 - 전체 일정에서 가이드를 벗어날 수 없고, 자유 시간이더라도 지정된 여행 구역을 벗어나면 안 됩니다.

 - 전체 일정의 숙소가 지정되며, 저녁 자유 시간에 숙소 주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 2022년 9월 3일 부로 일본 출국 48시간 이내 PCR 검사 의무가 폐지되었습니다.

 

● 2022년 9월 7일부로 자유 일정이 붙은 여행사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항공권/호텔 예약만 진행하고 가이드 없이 자유 일정을 진행하는 "에어텔" 상품의 관광비자 발급이 허용됩니다.

 - 전체 일정 모두 가이드가 없어도 됩니다. 여행사는 항공권 및 비자 발급과, 숙소 지정만 해줍니다.

 - 자유 여행 가능합니다. 단, 숙소에서 얼마나 벗어나도 될지는 여행사 재량입니다. 

 

● 2022년 10월 1일 부로 한국 입국 후 24시간 이내 PCR 검사 의무가 폐지되었습니다.

 

● 2022년 10월 11일부터 한국인에 대한 사증면제가 재개되며 완전한 자유 여행이 허용되었습니다.

 

 

 

관광청 Q&A

이 Q&A는 22년 9월 7일 개인 여행이 허용될 때 작성되었으며

 

2022년 10월 11일부터 대한민국 국적 국민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져,

백신 접종 관련 Q&A 외에는 무의미해졌으니 참고로만 봐주세요..

더보기

 

 

https://www.mhlw.go.jp/content/000945020.pdf

이거 매우 길기 때문에 일부러 맨 아래에 뒀습니다. 하지만 중요하니까 쭉 읽어보도록 하시죠

 

요약하면,  2022년 9월 7일부터

1. 한국은 청색 국가이므로 백신 접종 증명서 or PCR 음성 (72시간 이내) 로 입국이 됩니다

2. 여행사에서 ERFS로 수입필증을 받고 비자 신청을 하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현재 비자를 개인 신청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비자 없이 갈 수도 없구요.

3. 여행사를 통해서 해야하지만, 항공권과 숙소만 지정하는 소위 "에어텔" 로 출국하면 사실상 자유 여행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PDF 40페이지나 되는 걸 1시간만에 쓴거라 진짜 날림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원본과 대조해보세요. 

 

 

 

방역 정책 개요

Q1. 현재 방역 정책 개요는?

1. 현재 일본 입국 시 검역 조치는 입국일 전 14일 이내에 체재했던 나라의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인정하는 백신의 3회 이상 접종에 한함) 에 따라 다릅니다.

 

2. 지금까지는 72시간 이내의 PCR 음성증명서를 요구했으나, 2022년 9월 7일부터 모든 귀국자, 입국자에 대해 백신 접종 증명서로 PCR 음성 증명서를 대체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 항공기 도착 기준 2022년 9월 7일 오전 0시

 

3. 모든 귀국자, 입국자에 대해

입국 후 자택, 숙박시설 대기, 건강 상태 보고, 대중교통 사용 금지 등의 모든 규정은 원칙 5일간으로 하되, 지역 구분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청색 국가" 및, "황색 국가"에서 백신을 접종한 자는 입국 후 대기 의무가 없으며,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은 여기에 해당하므로 이하 생략)

 

Q2. 입국 전후 O일째 계산에, 입국일이 포함됩니까?

입국일이 포함되지 않으며 입국 당일은 0일로 계산합니다.

 

Q3. 체류했던 나라가 입국 전 14일 이내에 등급이 바뀌었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역주) 입국 14일 전엔 황색 국가였다가 그 사이에 방역 정책이 바뀌어

출국 예정자의 체재국가가 청색 국가가 된 경우면 어떻게 되냐는 뜻임

 

입국 시점의 조건에 따릅니다. 입국 시점에서 청색 국가가 되었다면 14일 전에 황색 국가였다 해도 청색 국가의 조건에 따름

(역주)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갑자기 출국 직전에 대한민국이 적색 국가로 바뀌면 입국 후 격리 의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Q4. 최신 정보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후생노동성 방역(水際) 대책이나 외무성 홈페이지를 보세요

https://www.mhlw.go.jp/stf/seisakunitsuite/bunya/0000121431_00209.html

 

水際対策

日本へ入国・帰国する際の必要書類、検疫措置、入国後の待機など行動制限を含め、日本の水際対策をまとめています。空港検疫の手続の一部をWEB上から行える「ファストトラック」の

www.mhlw.go.jp

https://www.mofa.go.jp/mofaj/ca/cp/page22_003380.html

 

国際的な人の往来再開に向けた措置について

 民間人等で、外国政府等からの招聘等、高い公益性が認められる用務のために海外出張する者については、事業の所管省庁の責任の下で、帰国後に真に必要な用務への対応がある場合には

www.mofa.go.jp

 

Q5. 일본 입국 시 주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1. 항상 체온을 재고, 발열이나 신체 이상이 있다면 출국을 자제해주십시오

2. 입국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불특정다수와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3밀" (밀폐, 밀집, 밀접) 을 피하십시오.

3. 일본 입국 시 빠른 검역 심사를 위해 패스트 트랙 (My SOS) 을 반드시 이용해 주십시오.

4. 일본 도착 시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즉시 검역관에게 자진신고 하십시오.

5. 도착 후 검역 심사가 늦어져 예약했던 공항 교통편을 못 타게 된 경우라도 보상하지 않습니다. 여유 있는 예약을 하시길 바라며, 입국이 늦다면 공항 근처 숙소를 예약하십시오.

 

백신 접종 증명서

Q1.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는 뭡니까?

정부 기관이 발행한 증명서로, 성명, 생년월일, 백신명, 메이커, 백신 접종일, 백신 접종 횟수가 일본어나 영어로 나와있어야 합니다.

 

다음 백신이 유효합니다. 교차 접종도 유효합니다.

 - 화이자

 - 모더나

 - 아스트로제네카

 - 얀센 (얀센 1차 접종은 2회 접종한 것으로 함)

 - 바라트 바이오테크

 - 노바벡스

 

Q2. 자국 접종 증명서에 생년월일이 없는데~

한국 접종 증명서는 그럴 일 없음 ㅅㄱ

 

Q3. 위의 백신 외는 안 되나요?

안 돼 돌아가 바꿔줄 생각 없어

 

Q4. 얀센 맞았어요

1차때 맞은 건 두 번으로 세드립니다.

2차때 맞은 건 두 번으로 안 셉니다.

 

(역주) 1차 얀센+ 2차 아스트로제네카 = 3회로 인정되나,

1차 아스트로제네카 + 2차 얀센 = 3회로 인정 안 됨

 

Q5. 접종 증명서의 백신명이 위의 목록과 달라요

제품명이 Comirnaty, Spikevax, Vaxzevria, JCOVDEN, COVAXIN, Nuvaxovid, Covishild, COVOVAX 라면 인정

아니면 돌아가세요.

 

Q6. 똑같은 걸로만 3번 맞아야 하나요?

교차 접종 됩니다.

얀센은 1차에 한해 두 번 맞은 것으로 인정

 

Q7. 백신을 여러 나라에서 맞았어요! 백신 접종 증명서를 각각 모아와도 되나요?

백신 조건만 맞다면 가능합니다.

 

Q8. 접종 증명서에 1, 2차 접종 정보가 누락되었니다.

(역주) 3차를 다 맞았는데 1,2차 접종 정보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나봄?

 

3차 접종 증명서에 3/3 등과 같이 세 번 맞았다는 식으로 기록되어 있고,

맞았던 백신이 위의 조건에 맞는 백신인 것만 확인되면 상세 접종 정보 없이도 인정됩니다.

백신 치료 증명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Q9. 접종 증명서에 직전 접종 정보만 적혀있고, 이번 접종이 3회째라고는 적혀있지 않아요

접종 증명서가 세 장 있어서 세 번 맞았다는 것만 알 수 있게 되어 있으면 ㅇㅋ

 

Q10. 3차 접종 후 유효 기간이 있나요?

3차 접종 후 유효 기간은 없습니다.

 

Q10-1. 3차  접종 증명서에 유효 기간이 적혀있는데 지났습니다.

거기 적힌 유효 기간 상관 없이 3차만 맞으면 인정됩니다.

 

Q11. 접종 증명서에 영어 표기가 없습니다.

접종 증명서의 번역본을 원본과 함께 첨부해주십시오. 공증 없이 직접 작성해도 됩니다

 

Q12. 전자 접종 증명서도 인정되나요? QR코드는?

어플, PDF, 캡쳐, 사진 등 어떤 것이라도 내용만 보이면 인정됩니다.

패스트 트랙 이용 시 EUDCC, ICAO-VDS 로 작성된 QR코드도 인정됩니다.

 

Q12-1. 사본도 인정되나요?

내용만 볼 수 있으면 어떻게 하든 자유입니다.

 

Q13. 일본 국내에서 발행된 접종 증명서 중에서, "新型コロナウイルス予防接種証明書", "新型コロナウイルスワクチン予防接種証", "新型コロナワクチン接種記録書" 외의 증명서도 인정되나요?

(역주) 어차피 일본 서류라서 이름 번역을 안 했습니다

 

일단은 위의 세 개만 인정됩니다.

그 외에, 재외국민 일시 귀국 시 접종 증명서(외무성 발행), 임상 참가자에게 발행한 증명서(후생노동성 발행) 등도 인정됩니다.

 

Q13-1 . 일본 정부 공식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어플(新型コロナワクチン接種証明書アプリ)" 은 사용 가능하나요?

일본 정부가 공식으로 제공하는 그 어플에 3회 이상 접종 정보가 확인되면 유효한 것으로 봅니다.

패스트트랙으로 등록할 경우에는 "증명서를 사진으로 저장", "QR 코드(二次元コード)로 저장" 버튼을 눌러 VDS-NC 형식으로 성명, 생년월일, 접종 횟수가 확인되도록 스크린샷을 잘 찍어주세요.

 

Q14. 민간 기관의 접종 증명서가 인정되나요?

아뇨

 

Q15. 어린이도 접종 증명서가 필요합니까?

1. 어린이도,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가 있다면 출국 72시간 전 PCR 음성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2.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가 없는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어린이는 유효한 접종 증명서를 가진 보호자가 동반하는 경우에 한해 접종 증명서를 보유한 것으로 인정하고 PCR 음성 증명서도 면제합니다.

3.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단독 입국하는 경우 반드시 본인의 접종 증명서나 PCR 음성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출국 전 72시간 이내 음성 증명서

Q1. 입국할 때 음성 증명서가 반드시 필요합니까?

3차 이상의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가 있으면 없어도 됩니다.

 

Q1-1. 어린이가 백신 증명서가 없는데 PCR 음성 증명서가 필요한가요?

1. 어린이도,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가 있다면 출국 72시간 전 PCR 음성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2. 유효한 백신 접종 증명서가 없는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어린이는 유효한 접종 증명서를 가진 보호자가 동반하는 경우에 한해 접종 증명서를 보유한 것으로 인정하고 PCR 음성 증명서도 면제합니다.

3.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단독 입국하는 경우 반드시 본인의 접종 증명서나 PCR 음성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Q2. 후생노동성에서 지정한 양식만 인정되나요?

지정된 내용만 빠짐 없이 들어있으면 양식이 달라도 상관 없지만,

이런 증명서를 들고 MYSOS 등록 없이 오면 현지 검역 심사가 오래 걸리니 반드시 패스트트랙 등록을 권장합니다.

 

 

입국시 검사 / 입국 후 대기

Q1. 입국 시 검사나, 입국 후 대기 기간을 알려주세요

한국은 "청색" 입니다

따로 설명 필요 없겠죠?

 

 

아래 내용은 자가격리 의무가 생기는 경우에 한한 이야기이니 그냥 참고로만 읽으세요

 

Q2. 입국 시 대기 기간은 일본인과 외국인의 차이가 있나요?

아뇨

 

Q3. 자택 대기 후 3일째 이후 자율 검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아서 PCR 검사 또는 항원정량검사 하신 후에 MYSOS에 등록하면 됩니다

대기가 끝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4. 항원정성검사(항원검사키트) 가 인정되나요?

정"량" 검사만 됩니다.

 

Q5. 후생노동성 홈페이지에 있는 검사기관 외의 검사 기관에서 받아도 유효하나요?

아뇨

 

Q6. 자택 격리 중에 검사를 받으러 가도 되나요?

네... 받고 오세요

 

Q7. 자택 대기 3일 후 자율 검사 시 결과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네. 음성 통보 올 때까지는 대기입니다.

 

Q8. 검사 결과 양성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양성인 경우 검사 기관과 제휴된 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본인이 방문 가능한 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Q9. 검사 시료를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데, 대기 3일째 이전에 미리 보내놔도 되나요?

될리가? 인정 안 됩니다.

 

Q10. 자택 대기 후 자율 검사 결과를 어떻게 통보해야 합니까?

MY SOS 앱에 등록하십시오.

 

Q11. 입국 후 자택격리중이었는데 입국 국가의 체재국 구분이 바뀌었습니다.

변경된 시점에서 자택격리 종료입니다.

(역주) 3일 격리해야 하는 나라에서 와서 자택격리중에 갑자기 그 나라가 "청색" 구분으로 바뀌면 그 즉시 격리 해제.

 

위 내용은 자가격리 의무가 생기는 경우에 한한 이야기이니 그냥 참고로만 읽으세요

 

대중교통 이용 (자가격리 필요 시)

Q1. 입국 후 자가 격리를 하기 위해 집/숙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됩니까?

부득이하게 이용해야 할 경우 최단 루트로 이용해주세요.

공항에서의 검체 채취를 한 경우 채취 후 24시간 이내에 이동하십시오.

마스크 착용, 손소독, 3밀 피하기 등을 철저히 해주십시오

 

Q2. 자가 격리 중 대중 교통을 이용해도 됩니까?

처음 공항에서 격리 장소까지 갈 때 이외에는 격리 기간이 끝날 때까지 대중교통 이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Q3. 자가 격리 3일째 이후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됩니까

안 됩니다. 자가 차량으로 이동 하십시오.

 

 

외국인의 신규 입국

Q1. 외국인의 신규 입국이 허용되는 건 어떤 경우입니까

 

1. 인정되는 것은

- 비즈니스, 취활 등 단기 체재 (3개월 이하)

- 관광 목적 단기 체재 (여행대리점 등의 책임자를 선임하는 경우에 한함)

- 장기 체재자

세 가지 경우 모두 일본 국내에 책임자가 있어야 합니다.

 

2. 신규 입국 외국인은, 일본 국내에 있는 책임자가 입국자 건강 확인 시스템 (ERFS) 의 신청을 마쳐두어야 합니다.

 

(역주) 패키지 여행만 되는 이유가 이 규정 때문입니다. 패키지/에어텔로 예약하면 이걸 모두 대행으로 해줍니다.

 

Q1-1 관광 목적 외국인 신규 입국이 인정되는 건 어떤 경우입니까

관광 목적 외국인 입국은, "청색" 구분의 국가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중 여행사업자가 여행 서비스 수배사업을 책임자로 하는 첨승원(*가이드) 포함 패키지 여행에 한합니다.

단, 2022년 9월 7일부터 모든 국가의 첨승원 없는 여행을 인정합니다.

 

(역주) ERFS 제약때문에 2022년 9월 7일 이후에도 완전 자유여행은 불가능합니다.

 

Q2. 외국인 신규 입국 중, "친지, 지인 방문" 을 목적으로 한 입국이 인정됩니다만, 인정되지 않으면 어떤 절차가 필요합니까?

현재 아래의 목적으로 입국이 허용됩니다

- 친족 방문

- 지인 방문 (기준에 맞아야 함)

  - 약혼자, 사실혼관계, 결혼식이나 장례식을 치뤄야 하는 자, 병문안 목적

 

친지방문 목적으로 입국하려면 일본에 거주하는 그 친지가 초대인으로써 재외공관에 사증신청서를 제출할 때 방역 조치를 엄수할 것을 서약해야 합니다.

 

Q3. 외국인 신규 입국 시 입국 전 체재한 나라나 지역에 제한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Q4. 외국인 신규 입국 시 신청 방법은?

일본 내의 책임자가 후생노동성의 입국자 건강 확인 시스템(ERFS)에 사전 등록을 해야 합니다.

 

Q4-1. 재류 자격이 있는 외국인의 재입국도 동일한가요?

재류 자격이 있는 경우 별개이며 ERFS가 불필요합니다.

 

Q4-2. 신규 입국하는 외국인의 가족이 동반해도 됩니까

가능합니다.

 

Q5. 수입책임자(受入責任者) 가 뭡니까?

입국자를 초대하는 기업, 단체등을 뜻합니다.

신규 입국 외국인에 대해 입국에 필요한 방역 조치 등의 정보 제공이나, 대기 장소의 확보, 대기나 건강 상태 확인 등에 대해 관리나 지원을 함으로써, 수입책임자의 관리 하에 입국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Q6. 개인사업자도 수입책임자가 될 수 있나요?

일정 조건이 되면 가능합니다

진리의 케바케

 

https://entry.hco.mhlw.go.jp/

 

外国人新規入国オンライン申請のためのログインID申請サイト

外国人新規入国オンライン申請のための ログインID申請サイト 重要なお知らせ 令和4年6月10日より、水際対策強化に係る新たな措置(29)に基づき、 観光目的の短期滞在の新規入国を認め

entry.hco.mhlw.go.jp

 

Q7. 수입 책임자가 해야할 일은?

1. 입국 전 후생노동성 입국자 건강 확인 시스템(ERFS)에 사전 등록 후 외국인 신규 입국에 필요한 사전 정보 (대기 장소 포함) 을 입력, 계약 사항 동의등을 실시합니다.

2. 절차가 완료되면 수입필증이 발행됩니다.

3. 수입필증은 입국자 사증 신청 시 활용됩니다.

4. 입국자에게 패스트트랙(MYSOS) 등의 사용법을 고지합니다

5. 입국 후 자택대기 등이 필요한 경우 필요한 조치를 고지합니다

6. 입국자의 유증상, 양성 등 의료 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대한 지원을 합니다

7. 일본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진료비가 대량으로 발생하게 되므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도록 확인 및 지원을 합니다

 

Q7-1. 청색 국가라도 해야 하나요?

네.

 

Q8. 신규 입국하는 외국인이 개인 신청도 가능한가요?

아니오. ERFS는 개인이 신청할 수 없습니다.

 

Q8-1. 신규입국자가 기능실습생이라면 수입책임자는 관리단체랑 기업 중 어느 쪽에서 해야 합니까?

기업이 하는 게 맞습니다만, 기능 실습생의 패스트 트랙 등록을 도와야 하므로 관리단체가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진짜 이렇게 적혀있음)

(근데 기능실습생이란 게 한국에도 있나요?)

 

Q9. 외국인 신규 입국 사전 신청은 어디에 해야 합니까

ERFS에서 하십시오. 

 

Q10. 신청을 제3자가 해도 됩니까

수입책임자는 ERFS 신청을 제3자에게 위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10-1. 수입책임자 사전 신청에 기한이 있습니까

없는데, 사증발급에 시간이 걸리니까 여유있게 하십시오.

 

Q11. 접수필증 발행에 어느 정도 걸립니까

입국자 정보만 있으면 즉시 발급됩니다. ERFS ID/PW 발행에는 1~2일 소요

 

(역주) 사증 발급이 바로 된다는 게 아닙니다. 사증 발급 준비물인 접수필증이 바로 나온다는 것

 

 

사증(비자) 신청

Q1. 재외공관 사증 신청 서류는 뭐가 있나요

ERFS 등록 후 발급받은 접수필증을 비롯하여 각종 서류가 필요

서류는 여행사에서 알아서 준비할겁니다.

 

Q2. 사증 발급에 얼마가 걸립니까

문제가 없다면 당일을 제외한 5영업일 정도가 필요합니다만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Q3. 복수비자 발급이 가능합니까

대한민국은 현재 비자 면제가 일시정지되어있고, 풀리면 복수비자의 의미가 없으므로 필요 없을 듯

 

 

패스트트랙

Q1. 패스트트랙이 뭐죠

입국할 때 컴퓨터 등의 단말에서 이용 가능한 MySOS Web이나, 스마트폰 앱 MySOS 를 통해 검역 심사를 빠르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Q2. 패스트트랙 이용이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닌데, 혼잡 방지를 위해 웬만하면 등록을 해주세요.

 

 

MySOS

Q1. 입국자 스마트폰에 이걸 깔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입국 후 건강 상태, 위치 정보 등을 얻기 위해 설치합니다.

청색 국가에서 입국하는 경우 일본 입국 후 격리 의무가 없어 앱의 활용 용도가 없고 위치 추적 등의 조치도 없으나, 입국 시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기 위해 필요하므로 입국 전에 반드시 설치해주십시오.

 

Q2. 어떻게 깔아야 하나요?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가서 mysos 검색하면 깔 수 있어요

 

 

Q3. MySOS를 설치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청색 국가에서 입국하는 경우 MYSOS가 없으면 패스트트랙을 이용하지 못하는 정도의 불이익이 있으나

자가 격리 의무가 있는 적색 국가/황색 국가(미접종자) 인 경우 현지 공항에서 강제로 휴대폰 렌탈을 하여 거기에 설치하여 드립니다 (비용은 자기 부담)

 

Q4. 휴대전화를 일본에 가져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자가격리 대상의 외국인이 휴대전화를 일본에 가지고 오지 않은 경우 현지에서 MySOS가 동작하는 스마트폰을 대여해드립니다. (비용 자기부담)

 

 

코로나 양성인 경우 (입국 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한국은 청색 국가이므로 입국 후 검사가 없습니다

 

Q1. 공항에 도착했는데 양성이에요

축하드립니다. 검역소장이 지정한 숙박 요양 시설로 이동되십니다. 지정 대기 기간을 채운 후 석방됩니다.

 

Q2. 입국자가 양성이나 유증상자가 된 경우에는

유증상이나 양성 의심인 경우 반드시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대기 시설 (자가격리 필요 시)

한국은 청색 국가이므로 입국 후 격리가 없습니다

 

Q1. 대기 시설이 개인실이어야 합니까?

네. 자가격리시설은 1인만 사용하는 개인실이어야 합니다.

 

Q2. 수입책임자가 신규 입국 외국인의 대기 장소로 "자택" 을 지정할 수 있습니까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이라면 가능합니다.

 

 

보건 관리

Q1. 수입 책임자의 계약 사항 중 하나인 신규 입국 외국인의 건강 상태 확인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요

1. 자택 격리가 필요한 경우 , 매일 체온을 제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권태감 등을 포함한 코로나 감염 증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유증상자가 확인된 경우 필요한 경우에 신속히 의료기관에 연락하여 상담 또는 진찰을 진행하여 보건소의 지시가 있는 경우 그것에 따라주십시오

 

계약 위반

Q1. 입국자나 수입책임자가 계약사항을 위반한 경우 어떤 조치가 이뤄집니까

입국자가 계약 내용을 위반한 경우 후생노동성과 관계 당국에 의해 성명이나 감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정보를 공표할 수 있으며, 검역법에 의거 격리처리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인 경우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규정에 의거 재류자격 취소 및 강제퇴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입책임자에 대해서 신청 시 계약 사항을 위반한 경우 수입책임자의 기업, 단체 등의 명칭이 공표될 수 있으며 해당 수입책임자를 통한 신규 외국인 입국 신청을 추후 받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반응형
  1. 익명 2022.09.03 16:23

    비밀댓글입니다

    • UH 2022.09.03 19:24 신고

      넹 개인이 예약한 비행기로는 입국이 안 되고 10월 전에 풀릴 가능성도 낮아보입니다. 자유여행이 가능해졌다는 데 의의는 있겠네요

  2. ㅇㅇ 2022.09.04 10:56

    백신증명서 무조건 프린팅해야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핸드폰에 캡쳐나 pdf로도 되는군요

    한국은 10월까지 일본인 무비자로 받아주던데 11월쯤엔 일본도 개인입국 풀어줬으면...

    • UH 2022.09.04 14:29 신고

      네 거창하게 증명서 프린트할 필요도 없이 그냥 COOV 앱에 있는 증명서 내면 될 듯 합니다. 유럽연합용/싱가포르용 두 가지가 나오던데 싱가포르용으로 하면 3회 접종일 포함해서 모든 정보가 다 나와있으니 이거면 충분하겠더라구요.

  3. 제발 2022.09.04 12:31

    무비자개시가 10월도 약간 물넌너 간 느낌이 좀 있고 ㅠ (10월말은 되실수도??) 11월 초가 가장 유력해 보이긴하네요... 하다하다 가이드 없는 패키지는 허용 이런 말도 안되는 짓거리 하고 있는데... 좀 정신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 UH 2022.09.04 14:29 신고

      10월 말도 안 될 거 같습니다. 여행사 반발도 있을테고, 기껏 만든 시스템인데다가 자유여행도 풀어준 상태나 마찬가지인거라 좀 더 오래 써먹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 제발 2022.09.04 15:58

      여행사 '상품'이 어떻게 취급될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엥강한 여행사들 항공사/숙박업체 연결되서 여행사를 통한항공/숙박 예약은 가능한데, 이걸 그대로 인정해줄린 없을거고(자유여행이랑 사실상 동치)

      1인 상품도 가능하다했으니, 여행자가 자사 홈피에서 항공, 숙박 선택하면 그걸 묶어서 여행사에서 '상품'으로 내놓기 이런식도 가능하려나요...

      참 기형적인 방식인데 이게... 어찌 될런지

    • UH 2022.09.04 20:48 신고

      에어텔은 원래 코로나 전에도 있던 상품이라서 큰 혼선은 없지 싶습니다. 상품 구입한 사람의 비자 발급 대행을 해준다는 것만 차이가 있는거구요
      숙박일수와 호텔 지정된 상품 쭉 늘어놓고 출발일별로 팔곤 했었죠. 근데 7일 이상 일정, 매일 다른 숙소로 이동, 같은 커스텀을 원하는 사람에겐 안 맞죠. 틈새시장으로 이것도 해주려는 여행사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가격에서 많이 손해볼 거 같네요

    • 제발 2022.09.12 13:51

      오... 생각보단 빨리 10월에 무비자각이 떴네요. 예약하신 뱅기표 사용가능하실수도,...?

    • UH 2022.09.13 02:43 신고

      하하 아직 취소 안 했씁니다

    • 제발 2022.09.23 00:48

      크으 예상대로 미국에서 발표했군요. 저도 10월말 미리 끊어놨는데 다행입니다 ㅋㅋ

  4. 109번 2022.09.05 20:50

    '기능실습'은 양국간 양해각서를 체결한 16개국 국민만 취득할 수 있는 재류자격이라 한국인은 해당없습니다. '특정기능'은 한국인도 취득은 가능합니다.

  5. ARUKAZ 2022.09.11 03:05

    하나투어 같은 여행사에서 취급하는 에어텔 상품만 되고,
    아고다 같은 곳에서 파는 에어텔 상품은 안되는걸까요?

    • UH 2022.09.12 01:50 신고

      비자 발급해 준다고 되어 있는 상품이면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6. 배고파 2022.09.13 01:06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 ㅇㅇ 2022.09.23 08:26

    10월 여행 확정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전 10월 말로 잡았다가 쫄려서 11월초로 다시 예약했는데 어쨋든 풀려서 다행입니다

  8. 신청중 2022.09.23 21:57

    지금 무비자 허용과 ERFS 폐지는 별도로 할 수도 있다(즉 접수필증은 그대로 받아야하므로 개인여행이라도 여행사 끼게 된다…)라는 희한한 얘기가 여행업계에서 도는 것 같사오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UH 2022.09.23 22:17 신고

      일부 여행사의 트롤링으로 생각되므로 ERFS 이야기는 그냥 무시 중입니다

    • 신청중 2022.09.23 22:45

      예. 저도 아무리 일본 정부라도 그런 짓거리를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워낙에 일본 정부스럽다고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 신청중 2022.09.28 13:11

      다행히도 없는 걸로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9. 크허억 2022.09.27 07:46

    오 포함 되었네요. 11일부터 비자 면제국으로 되었다고 외무성 홈페이지에 나왔습니다.
    https://www.mofa.go.jp/mofaj/toko/visa/tanki/novisa.html

    • UH 2022.09.28 01:38 신고

      전부 다 예상대로 되었군요 여권만 챙기면 되겠습니다

  10. 김단장 2022.09.28 09:44

    상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0일에 아내(일본국적)가 애들3명(이중국적) 데리고 3주정도 일본 가는데 유아에 대한 검사 설명 찾기가 어려워 문의 글 남깁니다.
    아내는 얀센 접종 하여서 출국 전 추가 접종 예정입니다.
    아내가 추가접종 하여 3차 가 완료 되면 검사 면제로 확인 하였고

    아이들의 코로나 검사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 부모가 3차 이상 접종이면 부모 동반인 경우에 한해 백신 접종 의무 없음.
    -> 이 뜻이 PCR 검사 면제를 의미하는건지요...

    • UH 2022.09.28 10:12 신고

      국적은 상관 없이 오로지 3차접종을 했냐가 중요한데 이 경우 가족 전체가 PCR 면제입니다
      ”만 18세 미만 자녀는 부모가 조건을 만족하면 자녀도 조건이 만족된 것으로 본다“ 라는 두리뭉실한 느낌의 설명문이 적혀있는데
      결론적으로 “3차 접종 완료한 부모와 동행하는 미성년자는 그냥 프리패스“ 라는 뜻입니다. PCR 면제입니다

    • 김단장 2022.09.28 12:18

      답변 감사합니다.

  11. 2022.09.30 08:51

    10월부터 입국 후 PCR 검사 의무도 해제됐네요.

  12. Ys 2022.10.04 00:32

    안녕하세요.
    백신 증명서 보안 때문에 캡쳐가 안되던데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하고 첨부해도 되나요?

    • UH 2022.10.04 01:01 신고

      핸드폰 화면을 사진으로 찍는 건 웬만하면 권장하지 않아서 종이로 뽑아서 찍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