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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130604 Osaka

2013년 6월 4일 오사카 인간쓰레기 여행 결산 여행 기간 : 2013년 6월 4일 ~ 2013년 6월 6일 (2박 3일)입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6/4)출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6/6)항공사 : 피치운수 사용한 패스 : 없음사용 자금 : 카메라 산 거 빼고 19만원 [후기]처음 이 글을 쓸 땐 인간쓰레기 여행이라는 표현을 붙였는데,두 차례에 인간쓰레기 도쿄 여행을 해본 결과 그나마 이게 가장 알찬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쇼핑도 하고 할 것도 다 하면서 돈은 거의 안 쓴 .. 거의 미친 효율의 여행아 물론 이렇게 포장해도 결국엔 쓰레기입니다.후 ..
오사카 인간쓰레기여행 (2) -終- 여태껏 게임하다가 나왔습니다 미친 듯 ;; 해 지고 있는뎈ㅋㅋㅋ 본래 목적은 카메라를 사는 거였으니 카메라를 사야하는데 발품팔아서 천원이라도 싼 곳을 찾아야 정상이지만 너무 지쳐서 그냥 눈 앞에 보이는 빅카메라에 들어가서 호갱님이 되어보겠습니다 사고 나오니 밤이 되었군요 에사카역까지 가지 않는 신오사카행 미도스지선 지하철을 보며 엿을 날리고 귀환 외국인은 1만엔 이상 제품 구입시 면세가 됩니다 ^_^ 생각보다 많이 비싸진 않았음 이게 450D로 찍은 마지막 사진이 되었습니다. 사실 카메라 바꾼다고 갑자기 사진이 좋아지고 그러진 않는데 좋은 카메라는 사진 품질의 상한선을 높이는게 아니고 하한선을 높이는거라 평타 이하의 사진이 나올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ISO4000인데 노이즈가 450D의 ISO1600 수준..
오사카 인간쓰레기여행 (1) / 피치항공 MM010편 공항 탈출 가이드 오사카를 가는 데 가장 만만한 것은 피치항공입니다. 피치항공의 오사카행 마지막 비행기 MM010편은 공항철도 막차가 11시 29분 / 11시 32분임에도 불구하고 칸사이공항에 11시에 도착해서 여행객 똥줄을 태우는 것으로 매우 악명이 높은데 사실 비행기가 지연되지 않는 이상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여유롭게 편의점 가서 음료수 사고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터미널 가고 있습니다. 공항 전철역까지 20분 걸렸네요. 비행기 문을 10시 49분에 열었으니까. 11시 9분에 도착했음. 근데 2분만 빨리 왔으면 23시 9분 텐노지행 쾌속을 탈 수 있었는데 으휴 호구야 뭐 어쩔 수 없습니다. 빨리 나온 메리트를 갖다버리고 막차를 탑니다 JR의 오사카 시내 방향 막차는 23시 32분 입선은 약 15분 전이니 ..
2013년 6월 4일, 오사카 여행 여행은 아니고 그냥 물건 사러 갑니다 왕복비행기표 생각해도 이 쪽이 싸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