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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90622 Nagoya13

2019년 6월 22일 나고야 여행 결산 [기본 정보]여행 기간 : 2019년 6월 22일 ~ 2019년 6월 24일 (2박 3일)입국 : 간사이 국제공항(KIX) (2019/06/22) / 제주항공출국 : 간사이 국제공항(KIX) (2019/06/22) / 제주항공 [사용한 패스]JR 간사이 패스 (2,250엔) [사용 자금]● 비행기 티켓 227,300원● 라이브 티켓 사전결제 7,300엔● 현금 19,000엔 사용 └ 호텔 체크인 6,500엔 └ 물판 12,000엔 └ 잡비 500엔 포함 ● 일본 신용카드 사용 24,690엔 └ 쇼핑 22,790엔 └ 영화 1,900엔 ● 스이카 충전 14,263엔 └ 난바-나고야 킨테츠선 운임 2,360엔 └ 나고야 2일차 시내 이동 운임 1,690엔 └ 나고야 3일차 시내 이동 운임 1,650엔 └ 식.. 2019. 7. 4.
11. 나고야에서 간사이공항으로 귀국 이제 귀국입니다 근데 가기 전에 배는 좀 채우고 싶어서 마침 근처에 회전스시 있길래 먹음 여기서는 뭐 방법이 없으니 일단 나고야역까지 가야 합니다 나고야 시내에서 30분만 나와도 이런 풍경이라니... 다시 타가타진쟈마에역으로 돌아옴 일단 이걸로 헤이안도리까지 갈건데 이 노선이 참 재밌는 게 마지막 딱 한 정거장이... 나고야 시영 지하철입니다 이렇게 카미이다까지는 메이테츠 코마키선인데 카미이다 - 헤이안도리 딱 한 정거장이 나고야 시영 지하철 카미이다선 당연히 요금은 따로 ㅋㅋㅋㅋㅋㅋㅋ 한 정거장 가는데 200엔 추가 ㅋㅋㅋ 근데 어쩌겠어요 이거 말고 방법이 없음 메이테츠 350엔 + 지하철 200엔 해서 550엔 나옴 여기서부터는 JR로 나고야역을 거쳐 신칸센으로 교토를 갈 예정입니다 나고야역 도착 후.. 2019. 7. 4.
10. 이누야마역 → 타가타 신사(田縣神社) 성을 나오면 성 아래쪽에 상점가가 있는데요 정말 딱 일본이구나~ 싶은 거리가 있습니다. 마침 사람도 많지 않아서 느긋하게 구경 가능 물가는 여느 관광지와 다르지 않은 창렬 수준이지만 그래도 기분삼아 한 번쯤 들러볼만한 곳들입니다 여기까지 와버리면 이누야마유엔역 보다는 이누야마역이 더 가깝기 때문에 이누야마역으로 갑니다 이누야마역 도착 돌아가는 건 이누야마선 대신 코마키선입니다 그리고 누가 타가타 신사를 가보라고 해서 마침 나고야 시내로 돌아가는 길에 있길래 경유지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코마키선 열차가 더 좋음 문제는 코마키선은 단선이라 느림... 오늘 간사이공항에 6시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 각을 봐서는 신칸센밖에 답이 없습니다 미리 예약해둠 타가타진쟈역에 하차 했는데 아니 겨우 7km 탔는데 3.. 2019. 7. 4.
9. 이누야마 성(犬山城) 이누야마유엔역에서도 이누야마 성이 살짝 보입니다 키소가와(木曽川) 강 건너편은 카카미가하라시(各務原市) 이고 이 쪽은 이누야마시(犬山市) 둔치로 걸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래 쪽으로 걸어감 설렁설렁 걷다보면 앞이 까마득해지는 오르막이 갑자기 나오는데 잠깐만 참으면 도착입니다 비 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더니 이젠 확률 30%라고 구라를 치네요 아마 안 올 듯 무슨 이나리 신사를 지나는 게 지름길입니다 토리이를 지나서 성으로 올라감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저보다 빨리 올라가고 있습니다 땀을 안 내기 위한 최소 에너지 소비 모드라 그런거임!! 아무튼 그런거임!! 이누야마 성은 작기 때문에 관광객이 한 번에 몰리면 입장제한이 걸리는 듯 합니다 여기서부터 줄을 세워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 듯 너무나도 당연하게.. 2019. 7. 3.
8. 나고야에서 이누야마(犬山) 로 오후부터는 비 소식이 있네요 시코쿠는 이미 난리입니다 하지만 나고야는 평화롭습니다 하늘이 파랗네요.. 그 와중에 도쿄에 지진이 났습니다. 나고야는 평화롭습니다... 너무 높아서 폰카로는 한 화면에 들어오지도 않는 저 건물의 정체는 나고야역 JR 게이트 타워인데 JR 도카이(東海) 의 본사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누야마를 갈 건데요 다음 차가 뮤스카이길래 뮤 티켓 삼 걍 기다려서 급행 타도 되는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열차 기다리기랑 서서 가기입니다 달랑 360엔에 특급차 태워주는 회사가 별로 없거든요 메이테츠 요금은 비싸지만 뮤스카이 하나만큼은 인정합니다 이누야마는 신우누마(新鵜沼) 행 열차 타면 됩니다 티켓 저기에 꽂아두면 알아서 검표함 아 근데 이누야마가 아니라 이누야마유엔(犬山遊園) 까지 .. 2019. 7. 3.
7. 미나세 이노리 Live Tour 2019 Catch the Rainbow! 나고야 공연 이제 회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시계방향 열차 타고 가는 게 더 빠르지만 시간이 너무 남는 관계로 반시계로 크게 돌아 가겠습니다 여객운송약관상으로 문제 없음 그래도 시간은 남네요 잠시 역에 앉아서 대기 중 밖에 나가면 앉을 데가 없습니다 일본 지하철역의 특징 중 하나인데 개찰구를 나가면 의자가 절대로 없습니다 그래서 큰 역 가보면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서서 기다리죠 한국에 비해 의자 인심이 참 박합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호텔에 짐 좀 던지고 와도 될 거 같음 그래서 숙소에 잠깐 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개장 17시 개연 18시라 17시 반까지만 돌아오면 충분합니다 나고야~ 스이카 자꾸 짜잘하게 2천엔씩 충전하니까 감질나서 다음번엔 그냥 1만엔을 넣어버릴까 하는 생각 이걸로 지하철만 타는 게 아니라 스이카로.. 2019.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