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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90628 Tokyo18

2019년 6월 28일 도쿄 여행 결산 [기본 정보]여행 기간 : 2019년 6월 28일 ~ 2019년 6월 30일 (2박 3일)입국 : 도쿄 국제공항(HND) (2019/06/28) / 전일본공수출국 : 도쿄 국제공항(HND) (2019/06/30) / 전일본공수 [사용한 패스]에노덴 1일권 (600엔) [사용 자금]● 비행기 티켓 582,100원● 라이브 티켓 사전결제 22,300엔● 숙박비 사전결제 179,515원● 현금 9,000엔 사용 └ 식비 6,800엔 └ 교통비 1,600엔 └ 잡비 600엔 포함 ● 일본 신용카드 사용 1,900엔 └ 영화 1,900엔 ● 스이카 사용 7,319엔 └ 케이큐 / 하네다 - 시나가와 407엔 └ JR / 시나가와 - 아키바 165엔 └ JR / 오카치마치 - 아키하바라 133엔 └ 도쿄도영 / 이.. 2019. 7. 23.
15. 귀국 (終) 이제 귀국 후지사와에서 하네다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단 하나 요코하마를 거쳐야 합니다 요코하마로 와서 케이큐로 하네다공항 감 승강장 올라오니까 무슨 전쟁난거처럼 사람이 많은데 다행히 다 도쿄 가는 사람이라 하네다공항행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센가쿠지행에 다 보내고 편-안 확실히 이 시간이라도 요코하마에서 하네다공항 가는 열차는 널널합니다 도쿄에서 오는 열차는 진짜 죽음임.. 저 그래서 이 시간에 도쿄에서 하네다공항 갈땐 모노레일 탐 하루종일 바닷바람에 비에 콜라에 별걸 다 맞고 다녀서 제발 씻고 싶습니다 샤워실 만실 ^^ 한 20분 기다리라길래 밥먹으면서 기다림 어차피 밥은 비행기에서 주지만 ANA 특제 카레를 먹어야 하네다에 온 기분이 듭니다 샤워실에는 하네다공항 ANA 라운지 명물 다이슨 슈퍼소닉 .. 2019. 7. 23.
14. 후지사와 시민 병원 - 아오부타 성지 순례 (9) 점심을 안 먹었는데 이왕 먹을 거 성지순례를 하면서 먹는 게 좋으므로 사쿠타가 알바하는 식당에서 먹습니다 고기는 항상 옳음 비는 아직 안 그쳤네요 이제 남은 곳은 작중에 자주 나왔던 병원인데요 대충 안일한 생각으로 버스를 타면 되겠지 했지만 버스가 하루 7번이고 이미 막차가 지났다는 말도 안 되는 배차 간격 ㅡㅡ 1km 정도 되길래 그냥 걷기로 했습니다 병원 도착 병원 안에 들어가볼 수는 없어서 딱 이 한 컷입니다 이 이상 해보려면 여기서 굴러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입원하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무리 그래서 이제 다시 후지사와역으로 돌아갈건데 이번엔 버스는 좀 있는 거 같은데 휴일이라 배차간격이 쓰레기고 다음 버스를 타면 늦습니다!!! 지금 16시 40분인데 다음 버스 17시 20분.. 이거 말고 쇼난다이역.. 2019. 7. 23.
13. 후지사와역(藤沢駅) 주변 - 아오부타 성지 순례 (8) 후지사와역입니다 이 역 안에서만 한 30컷 정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냥 이 자리에 서서 360도 돌아서 10장 찍으면 8장 정도는 얻어걸릴 레벨이고 정말 많이 나온 장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으므로 패스 나왔더니 이제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빅카메라 통학로중 하나라 이 주변도 익숙한 풍경이 많습니다 왠지 이런 거 보면 환영받는 느낌임 표지판 하나하나까지 전부 동일 역 주변은 이 정도이고 한 500미터 정도 걸어오면 다리가 하나 있는데 사쿠타의 집이 저 언덕 위에 있는 맨션이라는 설정입니다 실존하는 맨션이지만 주민들이 실제로 사는 집이므로 굳이 첨부하진 않았습니다 한 500미터 들어왔는데 주변 분위기는 이제 완벽한 주택가임 조금 귀여운 레벨의 언덕이 있습니다 언덕 중턱에 이런 공.. 2019. 7. 22.
12. 에노시마 쇼난카이간(湘南海岸) - 아오부타 성지 순례 (7) [주의] 이 글은 아오부타 6, 7권의 내용을 담은 극장판 "청춘 돼지는 꿈꾸는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 로케를 찾아다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나 원작 6,7권을 아직 보지 않은 분을 위해 최대한 내용은 가렸지만 그래도 주의해서 봐주세요. 다시 에노시마 밖으로 나왔습니다 카타세에노시마역을 보려고 했는데... 2018년부터 공사중... 신에노시마수족관 앞 크리스마스 이브의 사쿠타와 마이의 약속 장소여기서 차에 치이지 않으려나.. 하고 멍하니 서있던 장면 수족관인데 수족관을 혼자 가려니 너무 심심하고 역시나 시간 부족으로.. 내부는 패스입니다. 에노시마 수족관의 해파리 사진 대신 해파리 광장을 드리겠습니다 에노시마가 아직 한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서부터 쭉 이어지는 해변이 쇼난 카이간 코엔 (湘南海岸.. 2019. 7. 22.
11.5. 에노시마(江ノ島) - 아오부타 성지 순례 (7) 이 사진은 2017년 1월 여행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에노시마를 안 들어간 이유는 이 때 이미 갔다 왔었기 때문인데 그 때 찍었던 사진 중에서 쓸만한 사진만 몇 개 모았습니다. 성지순례랑 관계 없이 그냥 순수하게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이라 딱 맞는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에노시마 초입 정말 우연히 찍었던 두 장이 전부 매칭이 되네요.. 방향이 다르지만 토리이 계단지옥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이 쯤 올라오면 벤텐바시와 나카미세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경치는 참 좋습니다. 이거 한창 찍을 때 너의 이름은. 상영 기간이라 이것도 무스비... 하면서 찍었던건데 이걸 또 이렇게 재활용합니다 전망대 옆 계단 위에 올라가서 찍으면 저 컷이 나올텐데 아무튼 에노시마 어항의 풍경입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라무네를 .. 2019.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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