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2일, 도쿄 여행 (예정)

일본 정부의 여행 정책에 의해 자유 여행이 포함된 패키지 여행은 단기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2년 8월)
그래서 풀패키지 여행으로.. 바뀌었습니다
원래 도쿄를 가는 게 목적이어서 목적지도 도쿄로 바뀌었는데
일정표를 보니 제가 안 가본 곳이 PCR 검사받는 선별 진료소 뿐이라는 정말 화나는 구성이라
그냥 일본 공기를 마시는 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근데 풀패키지라고 해도 밥먹고 호텔 들어가면 아침까지는 자유일텐데…?
이 자유가 어디까지 주어지는지 조사를 좀 더 해봐야 할 듯
(하지 말라는 건 안 합니다)
근데 15명 이상 안 모이면 출발 자체를 못 하게 됨
도와주세요
6/15 현재 잠정적으로 확정된 동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입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체류비자 발급 필요
– 단기체류비자 발급 조건은 허가된 여행사에 가이드가 붙는 풀패키지 여행으로 일정 중 자유 일정 없이 전 일정 가이드가 붙어야 함.
– 비자 발급에는 최소 2주 이상이 소요, 발급 대행료는 3만 5천원
– 여권용 사진 1매, 주민등록등본 필요.
2. 일본 입출국 절차
– 한국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PCR 검사 필요, 음성 확인서 필수
– MY SOS + Visit Japan Web 어플 설치 필요
– 귀국 48시간 전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가 필요
* 현지 검사 비용 PCR 15만원 / 신속항원 7만원
– 한국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 필요
3. 여행 주의사항
– 여행 전체 일정 동안 가이드를 벗어날 수 없음
– 저녁 일정 종료 후 근거리 정도는 나갈 수 있는 듯함
(편의점 정도 들르라는 의미지 어디 멀리 갈 수는 없을 듯?)
– 방역 정책 위반에 의한 코로나 감염 시 일본 방역 당국에 의한 공개처형을 할 것임을 명시하고 있음.
여행사에도 페널티가 있어서 가이드가 매우 강한 통제를 걸 가능성이 높을지도?
선발대 후기를 들어봤는데 주변 산책 정도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주변의 정의가 안 내려져 있으니 무궁무진한 여행이 가능할 듯하네요
갔다온 후기 보니, 어느정도 통제 하에선 자유 관광이 되긴 되나보던데요.
동조선은 왕국입니다 (엄근진)
여행 잘 못 갔다가 병걸리고 공개처형 되면은 후덜덜 될듯
그래도 갔다올수라도 있는군요
동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은 언제쯤 자유화가 되는 것일까요?
금요일 BX KIX 환승 스케줄 추진중입니다. 딱 환승통로 갔다오는 수준 + 라인페이 입금 노리고 있는데 에어부산에서 해주려나…
열도 한번 가기 드럽게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