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영화 케이온 보기 / 귀국 (終)
비옴 ㅡㅡ 나고야역에 도착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영화를 보는 것입니다 착실하게 호구세트도 구매 한국 학생증을 가져가도 대학생 할인이 됩니다 영화 내용은 정말 별거 없어서 이걸 보러 왔나 싶은 레벨이었음 다시 나고야역으로 밥을 좀 먹구요 은근히 이런데서 먹는 밥 맛있음 초딩입맛이라.. 쇼핑 게임 을 하다가보니 벌써 밤이라 이제 다시 자러 정말 짧은 이틀이었습니다 한 것도 없는데…
3. 토요사토에서 나고야로
무인역이라서 승차권은 차내에서 사야 합니다 비와코는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이지만, 세계의 담수호의 면적을 비교하면 비와코는 세계에서 몇 번째로 큰 호수가 되는가? 1) 1번째 2) 129번째 3) 188번째 4 253번째 ? 몰라요 참고로 비와코는 담수호 중 세계에서 129번째라고 합니다 마이바라행이길래 마이바라까지 쭉 타고 옴 신칸센을 타면 나고야는 금방이지만… ㅋㅋ 돈아껴야죠 재래선임 나고야 한 번에 가는 게…
2. 토요사토 초등학교(豊里小学校); 케이온 성지순례
분명 표를 사고 타야 하는 거 같았는데 직원이 없어서 그냥 타면되나? 하고 탔다가 갑자기 뛰쳐오는 역무원한테 혼남 아니 표를 사고 타야되는거였음ㅋㅋ 일단 출발이 급해서 정리권 받음 차내에 차장 있어서 요금은 냈고 토요사토에 도착입니다 벌써 세 번째라 이제는 익숙하다고 생각했지만 약간의 사소한 해프닝을 뚫고 도착 너무 많이 찾아와서 이제는 안내도도 있고 주변 열차 안내도 있고 찾아가기는…
1. 나고야 츄부공항 입국 / 히코네(彦根)로 이동
(2011년 12월 여행기 복구본입니다) 오늘은 인천공항 직통열차로 인천공항을 가보겠습니다 공짜 표가 생겨서요 근데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하는 건 아니고요 다시 김포공항으로 왔습니다.. 왜 이런 멍청한 짓을 했냐면 에그를 미리 안 빌려놔서 김포공항 수령이 불가능해서 당일 수령이 되는 인천공항에 갔다 왔습니다 ㅋㅋㅋ 멍청하면 몸이 고생 숨좀 돌리고 비행기는 김포 출발입니다 김포에서 출국하면 사람 없어서 너무 편함 나고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