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도쿄에서 나가노 넘어가기, 코우미선(小海線)
토요코인 조식이 오니기리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 지난 이야기 나가노를 가고 있었습니다 뭐..뭐임… 나가노까지는 특급 아즈사 특급 열차를 타면 일단 오늘 하루를 포기해요 종점까지 가면 나가노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쉽게 갈 생각이 없습니다.. 코부치자와역에 내렸습니다 거기서 좀 더 가서 후지미역 오늘 여행은 에키메모 체크인을 겸한 여행입니다 뭐 언제나 그렇지만요 이제 다시 뒤로 진짜 시골이긴 하다… 다시…
1. 에어로케이 청주 – 나리타 RF324 (26.07.23) / 도쿄 입국하기
오늘은 저녁 비행기입니다~ 16시 15분에 출발하는 나리타행 하지만 이 시간에 청주공항에 차를 끌고 오면 보통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오늘도 4주차장 당첨 그나마 오늘 평일이라 이 정도지 주말이면 임시주차장입니다.. 오후엔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출 발 청주공항 이제 면세구역에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어서 대충 공항처럼 바뀐 느낌임 밖에 노브랜드버거 생기면서 좀 더 가성비 식사도 가능함 마운자로 들고…
11. 도쿄 들렀다 귀국하기 / 대한항공 KE752 하네다 → 인천 (26.07.20) (終)
도쿄역에 오니 선라이즈가 있었다 아키바 가요 오늘의 아트레는~ 케로로 요도바시에서 살 게 있어서 쇼핑을 했습니다 일자형 플러그 쓰ㅡㄴ 100V 멀티탭같은 건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여기서 사가야 합니다.. 100V 전자제품이 자꾸 늘어남 일요일 밤의 아키바는 조용하다 저도 집에 가야합니다 이왕 온 김에 약간 시간을 쪼개서 칸다묘진도 구경 로또되게 해주세요 오챠노미즈역 건물이 완전 깨끗해졌네요 멀리 가는 열차는…
1. 출국하기 / 청주 → 나리타 / 에어로케이 RF392 (26.07.17)
RF392 이제 거의 제 루틴같은 비행기가 됐습니다 이 정도 간격으로 타고 다니고 있음ㅋㅋㅋㅋㅋ 원래는 내일 출국 예정이었는데 비행기표를 살까~ 싶던 찰나에 갑자기 제헌절이 공휴일이 될 거 같다는 찌라시가 돌아서 야수의 심장으로 금요일 오전 비행기를 끊었습니다 아님 뭐 연차 쓰면 되니까요 결과적으론 공휴일이 진짜 돼서 공짜 휴일이 생겼습니다 청주하네다는 정작 필요한 요일에 다니질 않아서 한 번도…
3. 러브라이브!하스노소라 6th Live Dream ~Bloom Garden Party~ <Bloom Garden Party Stage/사이타마 공연> 2일차
오늘 숙소는 에어비앤비 돔 근처에는 숙소가 없기도 하고 어차피 차가 있으니까 외곽으로 나옴 주방이 있지만 쓸 것 같지는 않고 테이블이 있지만 여기는 냉방이 안 되니 조심하라는 주인 아주머니의 경고 ㅋㅋㅋ;;; 짐만 놓고 다시 나옴 아무래도 밥을 먹어야하니까요 여기는 오우메(青梅) 일단은 도쿄지만 주소만 도쿄인 시골인지라 제대로 된 음식점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먹을 곳은 찾아냈습니다 아슬아슬 라스트…
8. 귀국 / 아시아나항공 OZ177 하네다 → 인천 (26.06.22) (終)
귀국 전 마지막 아키바.. 아키바의 모든 상점은 21시에 닫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각 20시 58분 ㅋㅋㅋ 이 책을 찾아야 하는데 빨리 안 찾아져서 점원의 뜨거운 압박을 받으면서 겨우 샀음 잠깐 시간이 떠서 액체 빵을 더 먹었어요 아키바까지 걸어가기가 귀찮아졌어요.. 지하철을 타도 공항을 갈 수 있어요 신바시에서 환승하면 아사쿠사선이 있죠 아 여길 또왔네 피치 체크인 줄이 어마어마합니다…
7. 오다이바 / 무겐다이 뮤타입 47도도부현 제패의 여행 「슈퍼 포지션」 스핀업 도쿄 공연
오다이바로 오다이바는 덱스 / 아쿠아시티 / 아니면 빅사이트 정도로만 오곤 했었는데 오늘은 라이브 입니다 토요타 아리나에서 보는 건 아니고 옆에 다른 곳이 있는데 그 전에 점심을 먹고 싶은데요 오다이바 주말 혼밥 난이도 최상ㅋㅋㅋㅋㅋ 어디 쇼핑몰에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가게가 문이 닫혀있습니다 다시 토요타 아리나 옆을 지나서 유메노오하시를 지나면요 뭔가 낯이 익는데..? 여기 완결편 최종장 포스터…
5. 수도권 철도 여행 – 도큐 타마가와선,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다시 타마가와를 건너면 도쿄입니다 도쿄로 넘어오면 도큐 타마가와선이 있는데 카마타역에서 탈 수 있습니다 도큐 전철은 정말 감동할 정도로 열차가 자주 옵니다 목적지는 타마가와 노선 자체가 타마가와를 따라가는 노선이라 타마가와선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노란색 부분이 타마가와선인데사실 이 노선은 뒤에 있는 하늘색 구간까지 한 노선이었습니다 옛날에는 메카마선(目蒲線) 이라는 이름이었는데 (메구로 – 카마타 간을 이어서)메구로 – 타마가와…
4. 카와사키 다이시(川崎大師) / 케이큐 다이시선
기상!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 날 아침은 가볍게 와 오늘 운이 좋으려나봐요~ 노란 열차를 봤어요 보기만 했어요 놓쳤어요 다음 열차를 이용해주세요.. 방금 그 열차는 “케이큐 옐로 해피 트레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케이큐선에 단 한 대뿐인 열차입니다 카와사키까지만 탈거라서 사실 빠른 열차를 탈 필요는 없었구요 오늘은 케이큐 다이시선을 타볼 거에요 다이시선은 카와사키에서 코지마신덴까지 가는 노선 케이큐는 공항 / 요코하마…
3. 동네 센토에서 씻고 오기.. COCOFURO 타카노유(たかの湯)
비가 와도 안심 왜냐면 호텔 입구가 여기이기 때문 근데요 이게 생각을 해봤는데 씻고 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에서 안 씻고 왜 나가냐구요 대욕탕이 없으니까요 사상 최초 씻으러 가겠다고 지하철을 탑승 보통열차만 서는 역이라 조금 번거롭지만 도착했습니다 아니 비… 우산 안 가져왔는데 ㅋㅋㅋ 어차피 씻을거니까 비를 맞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COCOFURO 타카노유 그냥 동네 목욕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