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와시노미야 신사(鷲宮神社)
업데이트됨 2022-11-06

갑자기 막 도쿄타워에 시부야 신주쿠 도쿄도청이라니 너무 리얼충 냄새가 나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아카바네역을 가서

우츠노미야선으로 다시 갈아타서

와시노미야
이 때 스마트폰도 없었는데 갑자기 즉흥적으로 와시노미야를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여기까지 왔다
사실 중간에 케이힌토호쿠선을 타는 삽질을 하긴 했지만 ..

와시노미야신사는 칸토에서 제일 오래된 신사로
역사가 깊은 신사입니다

그런 신사를 한 번 가보도록 하게씁니다

뭐 이상한 거 붙어있음 ;;

사실 .. 와시노미야 신사는
러키스타의 로케지임

근데 실컷 여기까지 와놓고 신사를 못 찾아서 헤맴 ;
멍청 ..

결국 신사를 찾은 건 해가 다 지고 나서
일본은 해가 짧다 ..

이런 곳에서 이타샤를 보기는 어렵지 않다

오미쿠지 뽑고 나서 여기다가 묶으면 흉이 나와도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요
난 이런 걸 안 믿음

1월 1일 하츠모우데 참배객을 위해서인지 에마는 텅텅 비어있었다

사진 퀄리티 ;;;;
애니에서나 보던 노점이 들어서있는데
아마 이것도 하츠모우데때 열려고 하는 듯?

해가 져서 아무 것도 안 보이므로 도쿄로 빠른 귀환
키타센쥬역에서 JR로 갈아타서

음 .. 어디로 가지 ..
호쿠토세이 삿포로행?
삿포로 가보고 싶다..
아니요 https://ikimiisoh.tistory.com/category/%EC%97%AC%ED%96%89/101229%20Japan
그러나 이 블로그에 삿포로 여행기가 실리는 일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