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로케지, 니시노미야(西宮), 아마가사키(尼崎)
업데이트됨 2022-11-06

살인적인 더위이다

밖에 나가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감

니시노미야키타구치역 앞은 SOS단이 집합을 하는 장소로 자주 쓰이는데요

공원을 다 갈아엎어서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망함ㅎ ㅎ

쿈이 자전거 대놓던 곳

뭐 이외에 찻집이라든가 이런 것도 있는데
사전조사가 부족했던 관계로 그냥 한 바퀴 걸어서 돌아봅니다

한번쯤 먹어보고 싶긴 한데 아직 한 번도 안 먹어봄

정말 가볍게 한 바퀴만 돌았습니다
다시 타고 감

이거 150엔 200엔씩 쓰는것도 여러 번 쌓이면 엄청 큰 돈이다
ㅠ
JR패스 있는데 ..

이제 아마가사키로 가겠습니다

이제 한큐는 그만 타고
한신으로

여기 특급 안 서는 역임
곶통 ..

급행 기다립니다

반대편에 들어온 열차는 한신의 명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5500계 열차,
한신 제트카라고도 불리는 것인데
선로 사정이 대단히 안 좋은 한신 전철은 이런 괴물같은 가속도를 내는 열차를 보통열차로 굴려서
선로 용량을 극대화시킨다.

한신 자체가 인프라가 워낙에 안 좋아서
오사카~고베간 소요 시간이 JR에 비해 1.5배 이상 걸림 ㅜ

아마가사키에 도착
JR에도 아마가사키가 있지만 둘이 완전히 별개의 역이라 어쩔 수 없이 한신을 타야한다

한신 아마가사키 상점가인데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을 촬영했던 장소죠
넴

저는 단지 다이소에 가고 싶었을 뿐입니다
잠시 쇼핑함

뭘 탈지 잠시 고민
당연히 26분 특급 타는 게 빠르겠죠?

ㄱㄱㄱ
이제 교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