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야마시로 온천(山代温泉): 유노쿠니 텐쇼(ゆのくに天祥) (2)

오늘 플랜이 식사 미포함이라 밥 먹으러 나왔습니다

오늘의 식사
하치방라멘~
노리고 온 건 아닌데 여기가 호쿠리쿠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하치방라멘의 본점입니다.
콜라보 굿즈 뽑을 때까지 계속 라멘을 먹을 예정입니다

에
특전 매진

당황하지 않고 다른 지점으로 왔습니다

여긴 있네요

이번에도 못 뽑아서 다음 식사도 하치방 라멘으로 결정입니다

이번엔 교자도 시켜봤음
그리고 라멘이 자루(찍어먹는 타입) 로 나오는 게 특이함

료칸으로 돌아왔습니다
밤 6시에 차를 빼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료칸은 보통 19시 이후로는 들어오는 차가 없잖아요
그래서 차 뺀 곳이 그대로 비어있었음

이 글은 라멘집 리뷰가 아니므로 다시 유노쿠니 텐쇼 이야기로 돌아옴

카라오케 1시간 2200원 ㅋㅋ 밤은 6600엔ㅋㅋㅋ 도저히 쓸 수 없는 가격

대욕장은 세 군데입니다.
한 군데는 낮에 남탕이고 두 군데는 아침에 남탕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관심있는 곳은

여기인데 3층에 있는 유환의 탕(悠幻の湯殿)
아침에만 남탕이므로

일단 오늘은 1층에 있는 곳에서 씻고 내일 아침에 다시 감

오락실도 있는데 별건 없었음

산렌카 패널은 라운지 옆에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간식을 사야 하니 기념품샵이 문 닫기 전에 빨리 와봄

ㅋㅋ 햐쿠만 마스코트 팜
샀습니다

카나자와의 명물인 쿠타니야키(九谷焼) 라고 하는 도자기도 전시되어 있었음

라운지에서 커피 원샷 함

요즘 쌀값이 심상치 않대요

티비에 유튜브 연결해서 보시는 분들.. 체크아웃 전에 로그아웃을 잊지 말도록 해요

유노쿠니노모리(ゆのくにの森) 라고 하는 테마파크 같은 데가 있나봐요
여기는 시간이 없어서 이번엔 못 갈 거 같은데
입장권 교환권 유효기간이 2026년 12월까지니 잘 뒀다가 다음에 가야겠음

이제 잠

방 진짜 너무 좋아서 내일 아침에 일찍 나가는 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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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기하치방 1인 2식 제한 걸려있는건 주문해서 굿즈만 받고 버린 사람이 있으니 하는거겠죠?
패스트푸드도 아니고 식당서 음식 손도 안대고 버리는건 뭔가 인간적으로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굿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사람들이 많나봅니다..
안 먹고 굿즈만 받고 버리는 사람들이 진짜 있습니다.. 1인 3식 이상은 물리적으로 푸드파이터 아니면 무리니까 정상적인 취식 행위로 안 보는거죠.
하치방 라멘을 일본에서는 본적이 없고
태국 방콕에서는 엄청 많이봐서 로컬브랜드 인가보다.. 싶었었는데
진짜 일본 브랜드였군요 +_+
호쿠리쿠 지방에 지나는 국도가 8번 국도인데 여기서 따온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호쿠리쿠(후쿠이 이시카와 토야마) 쪽에만 지점이 많고 흔히 가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엔 없습니다
2024년 3월에 받은 쿠폰은 그해 12월까지 유효기간이라서 못가고 날렸네요 ㅋㅋ
이번에 카나자와 스탬프랠리에 유노쿠니노모리가 있길래 여기 쓰려고 합니다
전 로그아웃 하고 검색어 기록까지 날려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력은 영업(?)을 위해 일부러 남겨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