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니지세븐 갔을 때 점심에 라멘 지로에도 50명 정도 줄서 있던거 같은데 요코하마는 라멘 먹으러 가는 데란 이미지가 저한텐 강하네요 ㅋㅋ
차이나타운 기념품 사기도 좋고 식당도 많아서 좋긴 한데 흠… 다른데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ㅋㅋ
역 근처에 타이토 게임센터 친구들하고 우르르 갔던 기억은 있습니다.
진지하게 말해서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코하마 여행을 안 합니다. 이젠 슬슬 요코하마역만 봐도 토할거같습니다
구경하려면 미나토미라이쪽 국룰 오산바시-아카렌가-랜드마크타워 보고 차이나타운 한바퀴 돌고 나오는게 전부인데 거의 두 번 이상 볼 필요가 없는 곳이라
진지하게 그 시간에 전철 타고 어디 나가는 게 더 나은 수준입니다
저번 니지세븐 갔을 때 점심에 라멘 지로에도 50명 정도 줄서 있던거 같은데 요코하마는 라멘 먹으러 가는 데란 이미지가 저한텐 강하네요 ㅋㅋ
차이나타운 기념품 사기도 좋고 식당도 많아서 좋긴 한데 흠… 다른데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ㅋㅋ
역 근처에 타이토 게임센터 친구들하고 우르르 갔던 기억은 있습니다.
진지하게 말해서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코하마 여행을 안 합니다. 이젠 슬슬 요코하마역만 봐도 토할거같습니다
구경하려면 미나토미라이쪽 국룰 오산바시-아카렌가-랜드마크타워 보고 차이나타운 한바퀴 돌고 나오는게 전부인데 거의 두 번 이상 볼 필요가 없는 곳이라
진지하게 그 시간에 전철 타고 어디 나가는 게 더 나은 수준입니다
근무 스케줄이 환상적으로 나와가지고 깔끔하게 포기 했습니다. 요코하마가 질리면 걸밴크 성지순례 하러 카와사키 ㄱㄱ 하시죠.
걸밴크는 그렇게 헤비하게 파진 않다보니 ㅋㅋ 아마 그냥 호텔에서 쉴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