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첫 아키하바라 투어
업데이트됨 2022-11-06

유리카모메는 앞이 보여서 타고 가면 재밌다
철덕이고 아니고를 떠나 그냥 꿀잼임

수상택시로도 오다이바를 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
타 본적은 없다
비싸보여..

질리지 않는 이 풍경

호텔로 돌아왔다
이걸 들고..
아 노답;;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는데 팜플렛이 이만큼 들려있었다
돈 주고 산 건 왼쪽에 있는 어거스트 부스 물건이랑 저 위에 있는 카탈로그 뿐

깔끔히 정리해놓고
아키하바라라는 곳을 한 번 가보기로 한다

호텔 위치가 아키바에서 별로 멀지 않아서
그냥 걸어가기로 함

순식간
덕질도 좋지만 일단 전자상점가가 필요했다
돼지코가 없어서 전자제품 충전이 불가능하다 ㅋㅋㅋㅋㅋㅋ

이름만 들어봤던 것들을 직접 보니 신기함

북오프라는 곳도 처음 들어가봄

넋놓고 구경하니 해 져버림 ;

일단 주 목적인 돼지코를 사고.
200엔이었다
한국에서 사면 500원인데 너무하다

난 이런 걸 산 기억이 없는데 손에 들려있었다
뭐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