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요코하마 여행 (예정)
투어 마지막 공연.. 12월 6일에 정말 많은 이벤트가 한일 양국에 있는데 선택과 집중으로 단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오사카 + 카나자와 여행
이번 투어 세 번째 공연, 오사카입니다. 너네 근데 평일에 하는 거 실화니… 이왕 조진 거 수목금 시원하게 휴가 쓰고 카나자와까지 갔다 왔습니다.
3. 귀국 / 아시아나항공 OZ177 하네다 → 인천 (25.11.05) (終)
오늘 왔는데 오늘 가는 여행 아침 9시에 도착했으니 체류시간은 그래도 14시간 정도 나옵니다 하네다로.. 귀국편은 평소에는 마일 털어서 대한항공을 타는데 오늘은 평일이라 그런가 별로 안 비싸서 그 중에서 제일 싼 아시아나를 유상발권했습니다 23시 30분이 지나면 출국심사장이 점점 붐비기 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지연 없고 아무래도 라이브 후 귀국이라 무조건 씻고 가는 편인데 예전에 ANA…
2. 쿠루스 린 원맨 라이브 【Dolphin Swim】
키타노마루공원에 도착 당연히 공원 산책하러 온 건 아니고 거기 안에 있는 과학기술관이 목적지입니다 하지만 공원도 좀 산책해볼까요..? 무도관도 여기에 있습니다 무도관 마지막으로 와본 게 6년 전인가 그런 거 같네요 이 때가 마지막이었을 것 단풍이 슬슬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낮부 끝 이 근처는 밥을 먹을 곳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쿠단시타역 주변을 둘러보다가 결국 최후의 선택은 맥도날드 일본…
1. 청주 → 나리타 / 에어로케이 RF392 (25.11.04) / 나리타공항 TTP 2차 심사
문득 이 제목으로 쓴 글이 몇 개나 있나 봤는데 RF392만 올해 네 번째 ㅋㅋㅋㅋㅋㅋ 이 뒤에 있는 RF322가 1년에 400번 정도 지연되는 걸로 유명해서 아침에 급하다면 무조건 392를 타야 합니다 가끔 4시간 지연도 일어나서 당일 이벤트 참가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김 322는 오늘 3시간 반 지연입니다 저거 타면 그냥 여행 시작도 못 하고 끝이에요 ㅋㅋㅋ…
7. 귀국, 에어로케이 RF311 간사이 → 청주 (25.10.13) (終)
기상 아 제일 싫어하는 토요코인 조식 오니기리!!!! 밥은 집 가서 먹으면 되니까 괜찮습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까지 가지고 타려고 보니까 아 잠깐 라피트 아침엔 사카이에 안 섬… 참을 수 없다 이즈미사노까지 서던 타고 이즈미사노에서 갈아탈거에요 닭장같은 공항급행에서 커피를 마실 순 없다…. 키시와다역에서 앞에 가던 공항급행을 잡았습니다 이따 어차피 저걸 탈 거지만 이왕 서던에 좌석값을 냈으니…
6. 카나자와에서 오사카 숙소로 이동하기
신칸센 시간까지 2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시간이 좀 촉박 하지만 오미쵸시장은 카나자와역 가는 버스가 엄청 많아서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호쿠테츠 버스는 IC카드가 안 됩니다 하지만 내가 누구? 아이카 오너 저녁에 오면 츠즈미몬에 라이트업 하니까 한 번쯤 구경해보고 가세요 안 늦고 도착 안녕 카나자와..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매번 올 때마다 생각하는데 오기가…
5. 이시카와 철도 여행: 호쿠리쿠 철도 이시카와선
돌아갈 신칸센을 좀 늦은 시간으로 예약했습니다.. 조특이 다 나가서 딱 맞게 돌아갈 열차를 예매하지 못함 그럼 시내 투어를 좀 더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 참 답답해서 그냥 이거 샀습니다 카나자와에서 쓸 수 있는 로컬 교통카드인 아이카입니다 나도 이제 명예 이시카와 현민 아까 아침에 호쿠테츠 아사노가와선을 탔었는데 호쿠테츠가 노선이 하나 더 있거든요? 그거 타볼까 함 밤의…
4. 25.10.12 / 러브라이브! 더비 아술 클라로 누마즈 vs 츠에겐 카나자와
이소베역에서 내려서 여기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카나자와 고고카레 스타디움입니다 아까 열차 안에서는 죽어도 안 보이던 아사노가와를 봤다 논밭 한가운데를 걷다보면.. 마법처럼 경기장이 나옵니다 도착~ 7월에도 왔었는데 그 때 엄청 만족도가 높아서 오늘 또 와봤습니다 입장했습니다 경기 직전에 입장해버리면 앞부분을 놓치는 문제가 있어서 조금 일찍 들어왔음 오늘 경기는 러브라이브 더비입니다 J3 리그에 하스노소라 배경인 카나자와, 선샤인의…
3. 이시카와 철도 여행: 호쿠리쿠 철도 아사노가와선
오늘 카나자와에 온 목적은 축구 보기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방법으로 가보려고 호쿠테츠를 타보려고 합니다 카나자와역 모테나시돔 지하로 내려오면 호쿠테츠 카나자와역이 있습니다 역 앞 경관 정비를 위해 2001년에 카나자와역을 지하화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주 잠깐 지하 구간이 이어집니다 카나자와 포러스 아래를 지나는 약 250m 구간만 딱 지하입니다. 지상으로 나오면 평범한 지방 사철의 풍경 가만 생각해봤는데 종점을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