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낭독극 “星降る街 2025” / 러브라이브!슈퍼스타!! Liella! 튜토리에라이브 1일차
짐도 맡겼고 밥도 먹었으니 이벤트 회장으로 이동 오늘의 첫번째 이벤트는 평소엔 절대 올 거 같지 않은 오테마치입니다 인생 첫 낭독극 이번 주말 정말 지옥의 일정입니다 그냥 밥먹는 시간 외에는 전부 이벤트임 이렇게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다니… 낭독극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오전에 뭐할까 싶어서 보다가 출연진 보고 대충 넣은건데, 재미로 넣은 것 치고는 정말 기대 이상으로…
한국에서 카나자와(金沢) 가기
제2의 고향이 되어버릴것만 같은 정말 좋은 곳인데 한국에서 가기가 은근 까다로움 가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정리해볼겸 쓰는 메모장입니다 직항 항공편 이시카와현에는 코마츠 공항(小松空港) 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직항편도 있습니다.그냥 이거 타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문제가 좀 있습니다 2025년 동계 스케쥴까지는 주 3회에 수금일(동계)/화목토(하계) 라는 끔찍한 상황이어서 사실상 있으나마나 했으나.. 그나마 매일운항이 되면서 타볼만하게…
1. 청주 → 나리타 / 에어로케이 RF392 (25.07.06)
제목이 뭔가 2주 전이랑 똑같은 거 같은데 똑같은 거 타는 게 맞습니다 어느샌가 에어로케이가 셀프체크인이 되더라구요..? 이미 카운터에서 체크인하고 와서 알게 된건데 에어로케이가 요즘 취항지가 너무 많아져서 아침에 체크인 줄이 많이 밀리는지라 맡길 짐이 없으면 셀프체크인을 쓰는 게 좋겠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짐을 안 맡기고 일본에 가는 사람이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셀프 체크인이 항상 비어있는…
9. 렌터카 반납, 누마즈에서 도쿄로 / 나리타 → 청주 에어로케이 RF323 (25.06.23) (終)
운전 중이라 중간에 사진을 찍진 못했는데 우치우라에…. 사람이 역대급으로 많습니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누마즈에 모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많습니다이 날 우치우라 일대가 정말 관광객으로 꽉 차서 전례를 볼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시간이 별로 많지가 않아서 바로 고속도로 올려서 도쿄 방향으로 달렸는데 그래도 한 번은 잠깐 쉬었다 가고 싶어서 휴게소 들름 도핑 완료…
8. 누마즈 헤다(戸田) 둘러보기
현재 해발고도 725m 여기서 산을 내려가면 헤다(戸田) 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누마즈에서 아직 유일하게 안 가본 곳인데 궁금해서 오늘은 한 번 가보기로 함 지금 서있는 곳은 이즈노쿠니시고 딱 저 위치부터가 다시 누마즈시 근데 헤다는 누마즈에서도 정말 최고의 험지에 위치합니다 가다가 정말 아찔한 풍경을 봐서 잠시 차를 세워봤는데 저기가 헤다입니다… 지도로 보면 여기거든요? 해발고도 1000m 산에 둘러싸여있어서…
7. 누마즈 우치우라(内浦) / 나가하마 성터, 나가이사키 중학교, 니시이즈 스카이라인
안내소에서 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있는 나가하마 성터에 왔습니다 성터를 구경하는 목적도 있지만 여기 올라오면 우치우라가 잘 보여요 버스 타고 오면 항상 이쪽으로 왔는데 주차장이 반대편에 있었음 마침 본 김에 귤도 사가기로 했는데 한여름에 귤이 나나…? 싶어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 귤코너가 좀 휑함 일단 팔기는 하는데 제가 아는 귤이랑 너무 다르게 생겨서 그냥 미캉젤리랑 주스 사먹었습니다…
6. 누마즈 우치우라(内浦) / 미토 해변, 산노우라 종합안내소
주차요금이 있었다니 기상 !!! 아침에 사람들이 몰려오기 전에 빠르게 우치우라를 한 번만 더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갔는데 오늘 또 간다니 좀 이상하지만 어차피 누마즈 남부 지역을 둘러볼거라 어차피 지나가야 하는 길임 어제 밤처럼 차 한 대 없는 도로를 달리는 쾌감이 없었다 우치우라 도착 오늘도 여기 주차장이 무료개방이니 주차를 해놓고 설마 8시도 안 됐는데 사람이…
5. 누마즈 우치우라(内浦) 미토 해변 다녀오기 / 누마즈 리버사이드 호텔
이렇게 한밤중에 우치우라를 가는 건 처음인 거 같습니다 대중교통이 없는 시간대라 무조건 차로만 갈 수 있음 고속도로에서 조금 열심히 달렸는데도 연비가 18.5가 나옴 역시 저배기량 하브는 신이야 한 15분 정도를 달려서 도착 오늘 이 유람선 주차장이 무료 개방입니다 피날레 라이브 기념으로 내일 낮까지는 개방해준다고 하네요 내일 여기를 왔다간 끔찍할 게 뻔해서 미리 밤에 보기로 함…
4. 러브 라이브! 선샤인!! Aqours Finale LoveLive! ~永久stage~ 2일차 / 누마즈로 이동
지하철 꽉 차서 들어오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음 돔까지 걸어가야 하는 건 조금 기분이 안 좋음… 베루나돔 이벤트 개최 시 주변 도로가 혼잡합니다!! 라는 경고가 붙어있습니다 오늘입니다 이런 걸 받았음 어제도 성공했는데 오늘도 되겠죠 어제보다 날씨가 더 심각합니다 밖에 걍 서 있을 수가 없음 빠른 입장 베루나돔은 은근히 안에 음식점이 잘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더우니까…
3. 자동차 렌트해서 베루나돔 가기
피날레 2일차입니다 오늘은 끝나고 바로 장거리를 나가야 하기 때문에 렌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런데 신사가 있었군… 뚜벅이는 오늘로 끝이다 렌트를 신주쿠에서 하게 되면 반납할 때도 신주쿠로 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내일 퇴근 시간에 도쿄에? 그것도 신주쿠에 차를 끌고 와야 하는 대 참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렌트를 하는 장소도 좀 중요합니다 오늘 렌트를 해서, 라이브 회장도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