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야마시로 온천(山代温泉): 유노쿠니 텐쇼(ゆのくに天祥) (2)
오늘 플랜이 식사 미포함이라 밥 먹으러 나왔습니다 오늘의 식사 하치방라멘~ 노리고 온 건 아닌데 여기가 호쿠리쿠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하치방라멘의 본점입니다. 콜라보 굿즈 뽑을 때까지 계속 라멘을 먹을 예정입니다 에 특전 매진 당황하지 않고 다른 지점으로 왔습니다 여긴 있네요 이번에도 못 뽑아서 다음 식사도 하치방 라멘으로 결정입니다 이번엔 교자도 시켜봤음 그리고 라멘이 자루(찍어먹는 타입) 로…
6. 야마시로 온천(山代温泉): 유노쿠니 텐쇼(ゆのくに天祥)
암튼 오늘 숙소는 야마시로 온센 이시카와현 서부에 있는 온천입니다 유노쿠니 텐쇼(ゆのくに天祥) 에 왔습니다. 신칸센으로 오면 카가온센(加賀温泉)역이 가깝고 셔틀버스도 다닙니다. 이번엔 여행 일정이 다이나믹해서 그냥 렌트해서 왔습니다 주차장 넉넉함 입 장 오늘 플랜은 따로 식사가 안 달려있는 잠만 자는 스도마리(素泊まり) 플랜 하지만 1박 3만엔…. 밥도 안 나오는데 3만엔이 맞나 싶어서 정말 큰 고민을 하다가 그냥 왔습니다…
5. 맛토 해변 공원(松任海浜公園) / 코마츠 마츠바야(松葉屋)
오늘 숙박은 이시카와현 서쪽 끝에 있는 야마시로 온천(山代温泉) 입니다 그래서 서쪽으로 내려갈건데 가는 김에 잠시 휴게소를 들렀습니다 “그 해변” 방파제 위에 있는 #LOVE 라는 조형물이 유명한 맛토 해변 공원(松任海浜公園) 입니다 조형물은 올해는 접근 불가.. 2026년 3월부터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접근을 절대 허락하지 않겠다는 의지 내년에도 올 일이 있겠죠? 차로 오면 호쿠리쿠 자동차도 토쿠미츠…
4. 카나자와 건민 스포렉 플라자(健民スポレクプラザ) / 아피나 노노이치 배팅 스타디움(アピナ野々市バッティングスタジアム)
점심은 라멘입니다 별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긴코 렌게 나올 때까지 라멘을 먹을 예정입니다 (비극의 시작) 아직은 더운 계절이라 국물 있는 요리가 그렇게까지 땡기진 않는데 그냥 깔끔하게 먹을만 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세워둔 곳이 몇 점포 있다고 했는데 우연히 걸렸네요 밥 대충 먹고 이제 카나자와 하스노소라 무대탐방 남은 걸 몇 개 처리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두 번째 방문지는…
3. 카나자와 오노(大野) 카라쿠리 기념관(からくり記念館)
기어봉 적응안됨; 이번에 갈 곳은 카라쿠리 기념관입니다 참고로 여기에 있는데 흔히 도보권으로 돌 수 있는 카나자와 시내 에리어와는 완전 정 반대편에 있기 때문에 약간의 큰 결심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렌터카라면 이야기가 다르죠 비가 와도 문제가 없구요 비는 안 왔으면 좋겠는데… 이시카와현 카나자와항 오노 카라쿠리 기념관 대중교통은 없어보이지만 공유자전거로는 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카나자와는 마치노리(まちのり) 라고…
2. 츠루가에서 카나자와 이동 / 렌터카 수령
오 날씨 맑음 시원하게 방 안에 키 두고 문 닫고 나왔습니다 프론트 가서 키 놓고 나옴 ㅜㅜ 했더니 그냥 카드를 하나 더 주는군요 예전엔 방까지 올라와서 열어줬었는데 지금은 카드키가 돼서 손이 덜 가게 됐습니다 이번 여행은 이시카와현 대관광 컨셉입니다 그 중심 도시인 카나자와로 이동 왕복 한 번씩밖에 안 쓸거지만 호쿠리쿠 패스를 사용 와 츠루가역 진짜…
1. 나고야 입국 / 에어로케이 RF342 (25.09.11) 청주 → 나고야
아 이거 출발부터 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차 트렁크에서 짐을 꺼내고 트렁크를 닫는데 갑자기 차 문도 잠겼습니다근데 차키랑 폰이랑 모든 것이 차 안에 있는 상태입니다순간 머리가 하얘져서 차 문을 열 방법을 찾는데 그런 게 있을 리가 없고.. BMW 커넥티드 앱으로 열 수는 있는데 폰도 차 안에 있으니 남의 폰을 빌려서라도 해야 하는데주변에 사람도 없고 공항 터미널까지…
2025년 9월 11일, 이시카와 여행 (예정)
간만에 이벤트가 없는 여행을 즐기려고 합니다 카나자와에 매번 1박 2일로만 가봤던지라 이번엔 화끈하게 좀 길게 (라곤 하지만 3박 4일 예정) 감 그리고 아마 에어로케이 나고야행을 타보는 마지막 여행이 아닐까 동계스케쥴은 시간이 많이 당겨졌더라구요 언제나 너무 저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