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카나자와역 복귀– 하스노소라 판타지 카나자와 스탬프랠리 (6)

진짜 지독하게 차가 막힌다
오늘 주말도 아닌데 이 정도입니다.. 주말엔 진짜 심함

원래는 점심을 여기서 먹을 계획이었으나 어림도 없었고

일단 스탬프랠리 마무리를 해야 하니 카나자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16시 5분이면 숙소 체크인이 살짝? 불안합니다
빨리 해야 함

카나자와 포러스는 주차장 들어가는 길이 좀 복잡합니다.. 빙빙 돌아야 함

한참을 돌아서 도착하면

두더지굴 올라가기 스타트
어차피 매장이 5층이라서 아래 층에 대면 더 많이 걷기만 해서 손해지만

이 건물 슬로프가 너무 좁아서 올라갈 때마다 좀 긴장함

스탬프 랠리 컴플리트 보상만 빠르게 받고 나왔습니다

이제 숙소로!!!

기차 지나가는 거 보고 셔터 눌렀는데 셔터가 늦어서 그냥 아무 것도 없는 사진 찍게 됨

18시까지 못 갈 거 같은데
저녁 나오는 료칸이라 늦으면 많이 혼날거라 진짜 열심히 가야 합니다
결국 점심 언제 먹을까?? 만 고민하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게 생겼습니다
왜 맨날 이렇게 되는 걸까요

돌아다니다 보면 하루에 한 끼만 먹게 되는 일이 많아서 남일같지 않네요.
시간이 항상 모자라는데 제일 포기하기 쉽고 코스트 낮은 건 역시 밥이죠
점심뭐먹지 하다가 저녁되는거 남일같지 않네요..ㅋㅋㅋㅋ
여행가도 밥은 절대 못 거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