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타이완 여행 (예정)

일본 성우를 보러 타이완에 가는 한국인이 있다????
첫 타이완 방문은 아닌데… 첫번째 방문은 타오위안 공항 환승 때문에 간거라 여행이라고 부를 수는 없고 ㅋㅋ 사실상 이번이 첫 여행입니다
작년에 이런 짓을 했었죠..
아무튼 라이브를 보러 타이완에 갈 건데 저번에 상하이를 3박 4일로 갔잖아요?
그래서 양안 관계를 고려하여 타이완도 3박 4일 (이지만 첫날은 비행기에서 날짜가 넘어가는) 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타이완은 또 중국 대륙이랑은 달라서 준비할 게 산더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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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기일본 성우를 보러 타이완에 가는 한국인이 있다???? => 드물진 않을수도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어쩌다보니(?) 해봤…
한중일은 사실 서로서로 돌죠 ㅋㅋㅋㅋㅋㅋ
대륙봉쇄령으로 섬으로 우회중인 키다니형…
어 가시는구나 ㅋㅋ. 4/11 모르포니카 마시로 성우 보러 가시죠? ㅋㅋ. 저는 4/11날 츠키 내한공연 가야되서, 4/12날만 공연 봅니다 ㅠ. 포핀파티x로젤리아 합동 라이브 공연이 본토에도 있는데, 그게 5월달 골든 주말에 딱 끼워나서 비행기 가격이 양아치가 되서 대만으로 틀었습니다. 대만 가격이 더 저렴해지더라고요. 근데 올 스탠딩에 대만 날씨가 비가 은근 자주와서… 걱정이 좀 많이 됩니다. 타오위안으로 입국하시면 THSR 타보세요~ 환승도 해야되고 시간이 좀 더 들긴 하지만 가격은 MRT 타는거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THSR 타오위안~타이베이 시내를 출퇴근 하라고 특례를 걸어놓은것도 있고, 타오위안 첩운 MRT 가격이 양아치에요. 호쿠쇼 고액철도 급입니다.
4/11 마이고/아베무지카입니다 모르포니카는 안 나옵니다 ㅎㅎ; 3월 1일에 요코하마에서 했었는데 이 날 리에라 라이브랑 겹쳐서 못 가는 바람에 대타로 가려구 합니다.. 당연히 비는 올거라고 생각해서 이미 포기했습니다
대만고철은 무조건 타볼거라 이미 패스를 샀습니다
아 맞네요. 헷갈렸습니다. 마이고랑 모르포니카 공연을 잘못 착각했네요 ㅋㅋ. 대만 공연이 갑자기 떠가지고… 일정이 죄다 꼬여서 막 억지로 우겨넣었네요. 덕분에 저도 츠키내한 + 포핀로젤 합동라이브 1박2일 + 도쿠시마 특가 1박2일 5일연속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라이브를 볼 수 있다는거에 만족해야..? 되나 싶네요. UH님 가시는 거 보고 참고한 다음에 다음날 포핀로젤 합동 라이브 계획을 짜야겠습니다 ㅋㅋ
요즘 내한도 많고 해서 일정 짜기가 쉽지 않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