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귀국 – 하네다 → 인천 대한항공 KE752 (26.02.23) (終)

오늘 귀국인데 낮에 할 게 있어서 아키바에 짐을 맡기고 왔습니다
시나가와역 공사가 볼 때마다 엄청나게 진행되고 있어서 이제 다음에 오면 완공되어 있을 거 같음;

오늘의 목적지는 에비스

에비스는 예전에 에비스 맥주 체험하러 왔던 게 마지막이었던 거 같은데
이 통로를 보니 갑자기 기억났음

2022년도에 임시 폐관 전에 마지막으로 들어갔었는데 다시 개관했나 싶어서 봤더니 개관했네요

오늘은 맥주마시러 온 게 아니지만요

이벤트 끝!!!!

저녁 먹고

아키바 가서 짐 찾고

아니 짐 찾기 전에 알코올맛 음료를 마신 뒤에

이제 진짜 찾아서

11일만에 귀국입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11일만에 와도 이걸 보면 아쉽네요

하도 누이를 험하게 써서 지저분해짐ㅋㅋㅋㅋ, ㅜ

공항에 좀 늦게 도착했더니 출국심사 줄이 엄청납니다;;

하지만 나는 페이스 익스프레스다

아제 출근해야 돼서 지금부터는 콜라만

출근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눈떠보니 이상한데 있음!!!

이상한데…
다시 원화 파밍하러 가겠습니다
린린은 언제 돈벌러 한국 올까요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안 왔으면 좋겠어요 그냥 제가 가는 게 편할 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