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8일, 시코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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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걸 어케 참아요
바로 샀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주 티켓을 사본 건 꽤나 오랜만이라서
여행 출발일이 너무 촉박해서 일정이고 숙소고 뭐고 아무 것도 없고
아마 시코쿠 하드코어 철도 투어 (하루에 17시간 기차 탈걸로 예상) 를 하고 싶긴 한데
어제 살짝 야매로 짜봤는데
진짜 열받게 시간이 딱 3시간 정도가 모자라서 전 노선을 다 탈 순 없네요
그래도 머리 열심히 굴려가면서 일정짜는 중..
일정짜는데 아마 3일은 걸릴거 같습니다
다 짜면 바로 출발할듯ㅋㅋ
숙소는 또 어케잡죠
총체적 난국입니다
시코쿠 레일패스 가격이 5월에 오른다는데 이번에 가시는게 신의 한수가 되었네요 ㅎㅎ
에이 짬이있으신데 숙소는 당일자란넷 검색 ㄱㄱ하시죠
동선 그려놓으신 거 보니 DMV까지 노리시는군요… 이게 48시간 만에 가능한 거였나요 ㅋㅋㅋ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DMV는 못 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