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귀국 / 나고야 → 청주 에어로케이 RF341 (25.07.20) (終)
원래 특별차 타려고 했는데 엥 좌석이 이런 식이면 걍 여기 앉아가면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450엔 쌀먹하기로 했습니다 메이테츠 기후 – 나고야 구간은 JR보다 비싸고 느려서 별로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고야를 지나니 꽉 차서 내려감 다리를 건너면 츄부공항 저게 전국에서 제일 큰 토요코인이래요 객실 수 2천 몇백 개인가 그럴거임 공항 도착 거리가 멀어서 약간…
5. 카나자와에서 나고야로 돌아오기
아 20분 간격인데 간발의 차이로 놓침 어떻게 해서든 기다린다 버스가 세상에서 제일 시원했다… 오미초시장에 돌아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왜 걸어갔다 온거죠 저길 음료수 사러 왔는데 안에 편의점이 없어서 결국 다시 나옴 편의점은 시장 밖에 있습니다… 수분 보충이 완료되었으니 이제 카나자와역으로 복귀 집에 갈 때까지 날씨가 맑았다 성공한 여행이다 잠시 쇼핑 타임 간판무스메 오메데또 액체 칼로리 섭취좀 하고…
4. 오미초 시장(近江町市場) ; 아사노가와(浅野川) 따라 걷기
점심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오미초시장으로 가겠습니다 지금 들고 있는 JR 호쿠리쿠 패스가 4일권 7,000엔에 신칸센까지 태워주는 개혜자패스인 주제에 카나자와 시내 JR 버스도 무료로 탈 수 있어서 그냥 사기템인데 저게 오면 정말 좋습니다 무료 이벤트는 없었습니다…. 호쿠테츠 버스는 IC카드가 안 돼서 아주 귀찮은데신용카드 터치결제 (마스터카드 제외) 를 이용할 수 있기도 하고 해서 현금 낼 일은 거의…
3. 카나자와성(金沢城), 켄로쿠엔(兼六園)
대욕장에 노천탕까지 있었다는데 귀찮아서 안 갔음 2일차도 날씨 레전드 오늘은 카나자와 국밥 코스 먼저 켄로쿠엔과 카나자와성으로 가겠습니다 둘이 붙어있는거라 결국 같은 곳임 가장 인기 여행지라서 버스 줄도 제일 길다 버스 문 안 닫힐 정도로 꽉꽉 채워서 출발 켄로쿠엔에 도착 오늘 낮 기온 33도 죽음의 하루가 될 것 같다 들어가기 전에 먼저 카나자와성부터 들렀습니다 성 넘어가는…
2. 25.07.19 / 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 여학원 스쿨 아이돌 클럽 콜라보 매치 츠에겐 카나자와 vs 반라우레 하치노헤
오늘 축구 보러 왔습니다 진짜로 축구보러 옴 원래는 카나자와역에서 버스가 있는데 아까 밥먹다가 놓쳐서 (14:20쯤 있었음) 전철 타고 가려고 합니다 전철 타면.. 좀 많이 걸어야 해서 버스 타는 게 좋음 경기 3시간 전부터는 무료 셔틀도 다니는데 아직 무료 셔틀 다닐 시간은 아니고 노선버스가 있는데 이거 JR버스라서 JR 호쿠리쿠 패스 있으면 무료임 카나자와에서 재래선 타는 것도…
1. 에어로케이 RF312 청주 → 오사카 (25.07.19) / 간사이공항에서 카나자와 가기
오랜만입니다 10일만이죠 청주공항 아침 주차장 상황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오늘은 또 주차타워 주차에 성공 저 진짜 청주공항 자주 오는데 이번 달은 거의 매주 오고 있는데 올 때마다 저 현수막이 바뀌고 있음 ㅋㅋㅋ 이번엔 히로시마냐 체크인하고 탑승 홍콩가는 게 생겼네요 9시 55분 도착인데 10시 16분에 출발하는 하루카를 탈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거 안 되면 시간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