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무네의 리벤지 라디오의 “단, 이케맨에 한함” 코너 사연
「政宗くんのリベンジ」~あやか・いのりのラジオは豚足の始まり (「마사무네의 리벤지」 ~아야카·이노리의 라디오는 돼지 족발의 시작) 의 “ただし、イケメンに限る” (단, 이케맨에 한함) 코너의 사연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이 코너는 보통 사람이라면 안 되지만 이케맨이라면 용서할 수 있다! 하는 것들을 미나세 이노리와 오오하시 아야카가 판정해주는 코너입니다 뭐가 인정이 되는건지 저도 좀 알아보고 싶네요 앞으로의 행동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3. 일본 최 남단의 역, 니시오야마(西大山)역
선풍기;;;; 심지어 일본국철 마크가 붙어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바로 다음 역 야마카와역에서 내렸따 음~ 아무 것도 없군요~~ 이 역은 일본 최 남단의 유인역입니다. (오키나와 제외) 오키나와 유이레일이 개업한 뒤로는 최남단 역이 아카미네역이 되었기 때문에 뒤늦게 JR 마크를 덧댄 흔적이 보입니다 오늘은 JR 최남단역 3종 세트를 전부 가보려고 하는데요, 최남단 유인역인 야마카와역, 최남단 역인 니시오야마역, 최남단…
2. 일본 최남단, 이부스키마쿠라자키선(指宿枕崎線)
콘센트 있네요 좋네요 부전행 무궁화에서 전혀 잠을 자지 못해서 피곤 하카타에서 눈 감았는데 잠깐 눈 떠보니 이즈미 ㅋㅋㅋ 지정석 뽑아뒀는데 본의 아닌 펑크를 냈다 이즈미면 뭐 카고시마 코앞이라 .. 앞으로 더 연장될 일이 있을까 카고시마츄오~ 이걸로 큐슈 신칸센 전선을 다 타봤다 노면전차도 있네요 이걸 탈 일이 있을까 카고시마는 뭐 시내에서 볼 만한게 사쿠라지마 말고는 없으므로…
1. 후쿠오카로!
블로그를 옮겨오면서 사진을 업로드해둔 계정이 꼬이는 바람에 업로드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수작업이라 오래 걸림 이번엔 후쿠오카를 가보죠 근데 출국이 부산임 ㅋㅋ~~~~ 심지어 그것도 청량리 – 부전 무궁화 .. 정말 끝도 없이 멀다 ㅋㅋ 잠도 제대로 안 오고 똥망임 새벽의 부전역은 아무도 없고 아무 것도 할 게 없다. 지하철 첫차까지는 아직 한 시간이나 정말 아무 것도…
2017년 5월 12일, 센다이 인간쓰레기 여행
글쎄요 이번엔 인간쓰레기여행인 거 같긴 하지만 티켓이 다 준비되어있어서 이렇게 든든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고통은 더 이상 없습니다 2017년 5월 12일 ~ 5월 15일 1박 4일(??) 여행을 준비하고…
2017년 1월 16일 도쿄 여행 결산
[기본 정보] 여행 기간 : 2017년 1월 16일 ~ 2017년 1월 20일 (4박 5일) 입국 :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 (2017/01/16) / 전일본공수 출국 :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 (2017/01/20) / 전일본공수 [사용한 패스] 도쿄 와이드 패스 3일권 (1/18 ~ 1/20) [사용 자금] 비행기 티켓 1,005,000원 현금 249,000엔 사용 └ 숙소 132,000엔 └ 패스 30,000엔 └ 기타 교통비…
17. 귀국(終)
굳이 신주쿠에서 하네다 가는데 도쿄역을 왜 들렀냐고 하면 코인락커때문이었는데 도쿄역 코인락커는 주말에는 엄청나게 붐비기 때문에 빈자리를 찾는 것조차 쉽지 않다 .. 정말 소부선 지하 승강장쪽 락커까지 가야되나 싶었는데 다행히 마루노우치 지하출구쪽에서 빈자리 찾음 돌아가는 건 모노레일 올 땐 케이큐 탔으니까 갈 땐 모노레일 탈거임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역을 출발하면 도쿄 타워가 살짝 보인다 잠깐 뭐 할 틈도…
16. 도쿄 도청 전망대
잠깐 아키바 들르려고 했는데 쾌속이니까 이거 타야지 했는데 칸다에도 쾌속이 선다는 걸 잊고 있었다 시간이 남으니 도쿄도청 전망대라도 8년 전인가에도 왔었는데 신년 연휴라서 못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8년이나 안 들어간 건 당연히 여기에 올 필요성을 못 느껴서였는데 오늘은 시간이 남으니 한 번 .. 도청 전망대는 45층에 있다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음 아 근데 오늘…
15. 다시 도쿄로
좋은 아침입니다 노천온천이 여기저기 있는데 아무래도 겨울이다보니 온도가 좀 낮더라구요 뜨거운 거 잘 못 들어가는데 저긴 진짜 미지근한 수준? 근데 그거 믿고 깝치다가 실내탕 온도에 당함 어쨌든 저긴 어제 저녁에 갔다 왔기 때문에 오늘은 방 안에 있는 이 녀석을 써보죠 욕조도 있긴 한데 쓸 필요가 없지 않을지 한겨울이지만 바닥난방 되는 욕실이라 대강 돌아다닐 수 있다 그럼…
14. 에치고유자와(越後湯沢) 온천 료칸 후타바(双葉) (2)
도대체 이런 방이 왜 나왔나 했더니 단체손님들이 와서 원래 예약했던 방을 줄 수 없었다고 하네요 이런 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욕탕이 있는데 19시 30분에 남여탕이 바뀐다길래 시간 되기 전에 먼저 한 번 들어가보기로 떡도 맛있당 집에 갈 때 하나 기념품으로 사가야 녹차는 그냥 녹차맛 花の邸宅 꽃의 저택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저녁 식사 버섯 전골? 에피타이저 이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