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 기념 승차
하쿠타카! 불과 2주 전만 해도 시골 동네 특급 이름이었는데 … 도쿄에서 카나자와까지 가는 신칸센 “하쿠타카” 하쿠타카는 가장 낮은 등급의 열차이고, 속달형 타입은 “카가야키” 이다. 목적지가 카가야키 미정차역이라 어쩔 수 없이 탐 ㅜ 신칸센 E7계부터는 전좌석 콘센트가 설치되었는데 벽면 콘센트 외에 이렇게 좌석 앞에 콘센트가 하나씩 더 있는 식 어느 자리에 앉은 사람이 어떤 콘센트 써야하는지…
1. 나리타 공항으로 출발!
오랜만에 가네요 동두천급행을 보는 것도 오랜만입니다 이런 시간에 역에 올 일이 없다보니 .. 여행 기간 중 도쿄는 전부 맑습니다 다만 니가타가 좀 흐릴 듯 동인천역 내려서 306번 버스 기다림 거지같은 공항철도 말고 버스 타는 게 개이득 ^^ 아 근데 국민은행이 갑자기 공항 환전소 운영을 중지한다고 합니다 항상 인터넷 환전해놓고 공항에서 수령해서 가곤 했었는데 그 사실을…
2013년 6월 4일 오사카 인간쓰레기 여행 결산
여행 기간 : 2013년 6월 4일 ~ 2013년 6월 6일 (2박 3일) 입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6/4) 출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6/6) 항공사 : 피치운수 사용한 패스 : 없음 사용 자금 : 카메라 산 거 빼고 19만원 [후기] 처음 이 글을 쓸 땐 인간쓰레기 여행이라는 표현을 붙였는데, 두 차례에 인간쓰레기 도쿄 여행을 해본 결과 그나마 이게 가장 알찬…
2013년 12월 28일 도쿄 인간쓰레기 여행 (1탄) 결산
여행 기간 : 2013년 12월 28일 ~ 2014년 1월 1일 (4박 5일) 입국 : 나리타 국제공항 (2013/12/28) 출국 : 나리타 국제공항 (2014/1/1) 항공사 : 일본항공 (JAL) 사용한 패스 : 없음 사용 자금 : 쇼핑한 거 빼고 50만원 [후기] 서클 티켓이 생겨서 와봤던건데 생각보다 너무 쓰레기같은 여행이 되어버려서 다음엔 좀 더 제대로 계획을 잡고 와야겠다~ 싶었습니다. 보면 알겠지만 진짜…
2014년 3월 15일 도쿄 인간쓰레기 여행 (2탄) 결산
여행 기간 : 2014년 3월 15일 ~ 2014년 3월 19일 (4박 5일) 입국 : 나리타 국제공항 (2014/3/15) 출국 : 나리타 국제공항 (2014/3/19) 항공사 : 바닐라 에어 사용한 패스 : JR 칸토 에어리어 패스 사용 자금 : 쇼핑한거 빼고 60만원 [후기] 이런 여행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피자는…
2013년 11월 11일 전국 여행 결산
(이미지를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1.5MB 정도의 이미지이므로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에 주의하십시오. 뭔가 엄청 돌아다녔는데 시간에 비해서는 별로 얻은 게 없네요 기본 정보 여행 기간 : 2013년 11월 11일 ~ 2013년 11월 27일 (16박 17일) 입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11/11) 출국 : 간사이 국제공항 (2013/11/27) 항공사 : 피치운수 사용한 패스 JR 패스 14일권…
2015년 3월 24일, 도쿄 여행 (예정)
2015년 3월 14일 호쿠리쿠 신칸센 개업에 맞춰 한 번 갔다와볼까 합니다. 근데 파토날 수도 있음 급조 여행인데다가 딱히 갈 데도 없어서; 자금 사정상 전구간 타보는 건 무리고 깔짝깔짝 타보다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거랑 칸토 행각 정도 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3박 4일…
6. 마츠에(松江)
오늘은 서쪽으로 마츠에로 갑니다. 아무 생각 없이 와봤는데 관광객을 위한 버스가 있었다 좋아 계획이 없을 땐 이게 제일 좋은 선택임 500엔에 버스 프리패스를 구입 버스 한 번 타는데 200엔이니까 3번만 타도 이득이겠거니 함 …
5. 요나고로 돌아오기
요나고로 돌아왔다 일본어 역명을 안 걸어놓음 ㅋㅋㅋㅋ 밥 시간도 됐고 음식점을 찾아봐야겠다 지금 묵은 호텔보다 더 싸보인다 근데 구려보인다 아 먹을게 없다 카레 당첨 저게…
4. 돗토리 성터(鳥取城跡), 시내 구경
버스를 타고 가자 일본 버스는 멈추고 나서 내려도 버스가 멈추고 난 후에 그제서야 동전을 바꿔서 일일히 100엔짜리를 세고 있어도 동전을 떨궈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어도 기사가 뭐라고 안 하고 기다려준다 근데 한국 버스 타는 습관이 몸에 배여있어서 멈추기 전에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요금이 100엔이므로 별로 준비할 건 없지만 일단 내려봤다 노선의 절반 정도를 온 것 같아서 박물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