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1일 오사카 여행 결산
업데이트됨 2022-11-06

[기본 정보]
여행 기간 : 2019년 9월 21일
입국 : 간사이 국제공항(KIX) (2019/09/21) / 제주항공
출국 : 간사이 국제공항(KIX) (2019/09/21) / 제주항공
[사용한 패스]
없음
[사용 자금]
● 비행기 티켓 95,900원
● 현금 5,300엔 사용
└ 점심값 4,000엔
└ 간사이공항 → 난바 라피트 1,300엔
● 신용카드 사용 2,400엔
└ 영화 봄
● 모바일 스이카 이용 내역 1,260엔
└ 난바 – 신사이바시 – 스미요시타이샤 – 간사이공항 이동
총 사용 금액 KRW 95,900 + JPY 8,960 (RATE:11.00) = 194,460원
아이폰 구입 비용이 100만원이 넘지만 그거는 무시합시다
[후기]
제주항공 청주-오사카 노선이 이시국씨의 여파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싸게 풀리고 있어
정말 원할 때마다 9만원 주고 오사카를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면세쇼핑에는 제격입니다.
면세로 일본산이 아닌 물건을 사면 일본 경제에 도움이 전혀 안 되므로 저는 애국 중입니다
제주항공도 한국 항공사구요
600달러 이상 신용카드 해외 승인 내역은 세관에 자동 통보되기 때문에 무조건 압니다. 내역이 호텔 숙박비 이런 게 아니면 바로 모니터링 대상이구요. 물론 현금으로 내면 모름…
근데 휴대폰은 1000달러 전후라 관세 면제에 부가세 한두푼 받아봐야 2만원 정도라 세관에서 별로 관심은 없긴 하죠. 그래도 안 내면 탈세입니다
신용카드 거래내역이 관세청에 통보됩니다.
핸드폰같은건 그냥 원래 자기것인 것처럼 들고 와도 되지 않나요?
그 나라에서 면세받고 구입한 제품이라는 것을 세관쪽에서 알아챌 방법이 있긴 한가요?
오늘 총결산의 날이시군요.
김해-후쿠오카도 제주항공이 하루 2편에서 1편으로 감항하는 바람에 아침 7시반 황금시간대가 날라갔더라고요.무안은 아예 단항됬고 대구도 단항되고 선택지가 꽤 줄어드는게 좀 마음이 안좋습니다.
미제 물품을 구매했지만, 부품은 대다수가 한국이니 애국(?)입니다 ㅋㅋ
는 청주오사카 단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