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입국 정보 (2025.06.01)
업데이트됨 2025-06-02

Visit Japan Web을 등록하시면 종이 서류를 작성하지 않아도 돼서 편리합니다!
https://www.vjw.digital.go.jp/main/#/vjwpco001
입국 절차 요약
Visit Japan Web 등록이 필수는 아닙니다.
Visit Japan Web은 종이 서류를 작성하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입니다.
기존 입국 절차와 동일하게 종이 서류로 준비하여 심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 입니다.
두 서류는 Visit Japan Web에 미리 등록하여 QR Code를 생성해두면 현지 공항에서 종이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단, 드물게 QR 서류 제출을 지원하지 않는 공항으로 가는 경우 항공사 직원이 종이서류를 배부하니 작성하여 입국하시면 됩니다.
입국 서류 작성 FAQ
- Visit Japan Web에 꼭 등록해야 하나요?
아니오. Visit Japan Web은 현지 공항에서 입국심사 및 세관 신고를 할 때 종이서류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Visit Japan Web에 등록하지 않았다면 종전과 같이 종이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 Visit Japan Web을 등록하면 입국 심사가 빨라지나요?
아니오. Visit Japan Web을 등록했다고 해서 별도의 대기열에 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입국 심사 속도는 동일합니다. 입국 심사관에게 종이를 내느냐, QR 코드를 내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 모든 공항에서 Visit Japan Web을 지원하나요?
아니오. 일부 소규모 공항에서는 종이 서류만 접수받습니다. 하지만 2025년 이후로 대부분의 공항에서 Visit Japan Web의 QR 신고서를 받습니다. - 입국 신고서의 연락처와 주소는 어디를 적어야 하나요?
첫번째로 숙박하는 곳의 호텔 주소와 이름, 그리고 호텔 전화번호를 적으시면 됩니다.
실제로 연락이 오는 경우는 없으나, 불분명한 주소지나 연락처인 경우 2차 심층 인터뷰로 넘어가 입국이 지연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숙박지가 정해지지 않아서 일본 내 거주지를 적을 수 없습니다
일본 내 거주지 주소가 없으면 입국 거부가 됩니다. 반드시 숙소를 잡은 후 여행하십시오
일본 내 거주지가 일반 주택인 경우 해당 주소의 거주민과의 관계를 증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세관에 신고할 게 없습니다. 세관 신고 서류(또는 QR)를 내야 하나요?
네. 일본 입국 시에는 신고 내용의 유무와 관계 없이 세관 신고는 필수입니다.
한국 귀국 절차
한국 귀국 시 방역 정책
일본에서 귀국할 때는 건강 상태 질문서(Q-Code) 제출이 불필요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입국심사만 받으면 됩니다.
세관 신고
2023년 5월 1일부터 한국으로 입국하는 한국 국적 여행객은
세관 신고 내용이 없는 경우 세관 신고서 제출 생략이 가능합니다.
세관 신고할 내용이 있는 경우에만 신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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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기예. 저도 아무리 일본 정부라도 그런 짓거리를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워낙에 일본 정부스럽다고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일부 여행사의 트롤링으로 생각되므로 ERFS 이야기는 그냥 무시 중입니다
지금 무비자 허용과 ERFS 폐지는 별도로 할 수도 있다(즉 접수필증은 그대로 받아야하므로 개인여행이라도 여행사 끼게 된다…)라는 희한한 얘기가 여행업계에서 도는 것 같사오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10월 여행 확정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전 10월 말로 잡았다가 쫄려서 11월초로 다시 예약했는데 어쨋든 풀려서 다행입니다
크으 예상대로 미국에서 발표했군요. 저도 10월말 미리 끊어놨는데 다행입니다 ㅋㅋ
하하 아직 취소 안 했씁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생각보단 빨리 10월에 무비자각이 떴네요. 예약하신 뱅기표 사용가능하실수도,…?
비자 발급해 준다고 되어 있는 상품이면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한국은 해당사항 없을 거 같긴 하더라구요..
하나투어 같은 여행사에서 취급하는 에어텔 상품만 되고,
아고다 같은 곳에서 파는 에어텔 상품은 안되는걸까요?
‘기능실습’은 양국간 양해각서를 체결한 16개국 국민만 취득할 수 있는 재류자격이라 한국인은 해당없습니다. ‘특정기능’은 한국인도 취득은 가능합니다.
에어텔은 원래 코로나 전에도 있던 상품이라서 큰 혼선은 없지 싶습니다. 상품 구입한 사람의 비자 발급 대행을 해준다는 것만 차이가 있는거구요
숙박일수와 호텔 지정된 상품 쭉 늘어놓고 출발일별로 팔곤 했었죠. 근데 7일 이상 일정, 매일 다른 숙소로 이동, 같은 커스텀을 원하는 사람에겐 안 맞죠. 틈새시장으로 이것도 해주려는 여행사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가격에서 많이 손해볼 거 같네요
여행사 ‘상품’이 어떻게 취급될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엥강한 여행사들 항공사/숙박업체 연결되서 여행사를 통한항공/숙박 예약은 가능한데, 이걸 그대로 인정해줄린 없을거고(자유여행이랑 사실상 동치)
1인 상품도 가능하다했으니, 여행자가 자사 홈피에서 항공, 숙박 선택하면 그걸 묶어서 여행사에서 ‘상품’으로 내놓기 이런식도 가능하려나요…
참 기형적인 방식인데 이게… 어찌 될런지
10월 말도 안 될 거 같습니다. 여행사 반발도 있을테고, 기껏 만든 시스템인데다가 자유여행도 풀어준 상태나 마찬가지인거라 좀 더 오래 써먹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네 거창하게 증명서 프린트할 필요도 없이 그냥 COOV 앱에 있는 증명서 내면 될 듯 합니다. 유럽연합용/싱가포르용 두 가지가 나오던데 싱가포르용으로 하면 3회 접종일 포함해서 모든 정보가 다 나와있으니 이거면 충분하겠더라구요.
무비자개시가 10월도 약간 물넌너 간 느낌이 좀 있고 ㅠ (10월말은 되실수도??) 11월 초가 가장 유력해 보이긴하네요… 하다하다 가이드 없는 패키지는 허용 이런 말도 안되는 짓거리 하고 있는데… 좀 정신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백신증명서 무조건 프린팅해야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핸드폰에 캡쳐나 pdf로도 되는군요
한국은 10월까지 일본인 무비자로 받아주던데 11월쯤엔 일본도 개인입국 풀어줬으면…
넹 개인이 예약한 비행기로는 입국이 안 되고 10월 전에 풀릴 가능성도 낮아보입니다. 자유여행이 가능해졌다는 데 의의는 있겠네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