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으로 돌아갑니다

이상한 허접한 패스 들고 있었을 땐 여기서 보통열차 타고 돌아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

오늘의 열차는 320km/h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토호쿠 신칸센에서 쫓겨난

E2계 신칸센

도쿄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린다

신칸센 안에서 파는 음식은 대개 창렬이지만

아이스크림의 유혹에선 벗어날 수가 없다

도쿄역 내려서 소부선으로 갈아타는데

퇴근러시때문에 열차에 탈 공간조차 없었다 와우

JR패스라서 유인개찰구 지나가야되는데 띠용

인터폰 누르고 “JR패스인데요.. 문좀 열어주세요..” 하니까 열어주더라

매번 이래야되나 이거 ㅡㅡ

언제나 놀라울 정도로 구조가 같은 토요코인

아키바 토요코인 처음 와보는데 상상했던 구조 그대로라서 이게 데자뷰인지 뭔지

잠시 외출해야되는데

키를 뽑으면 전기가 안 들어오기 때문에 …

보조배터리 충전시켜야함..

더블역세권은 좋습니다

아키바까지는 사실 걸어가도 되는데

뭐 어차피 JR은 공짜니까

아~키하~바라~

쇼핑 과정은 여행기로 올리기엔 부적합하므로 적당히 넘기고

??

무료 셔틀버스의 존재를 알고 또 당황

이거 어디선가 봤던 시츄에이션인데

또 데쟈뷰가 ..

콘센트 이따구로 만드신 분 부모님 안부를 묻고 싶어지네요 ^^;

그럼 간단한 조식을 먹고

둘째날 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5. 첫째날 일정 종료 / 숙소로 복귀”의 0개의 댓글

  • 9월에 오사카에 놀러가는데 할 게 없어요.
    그래서 오사카 시영 지하철 노선별 시발역, 종착역 찍기를 하려고 하는데 미련한 짓일까요?ㅋ 네..미련하겠죠..

    여행 일정 중 저만의 여유 시간에 돌아다녀 보려고 합니다.

    첫날 오후 4시부터, 마지막날 오전 11시부터 저녁 5시까지

    여기 저기서 환승 해 가면서 찍으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건,,,이게 미련한 짓인가 아닌가;;입니다. ㅋㅋ

  • 아뇨 뭐 여행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삽질은 아니겠죠.. 저도 노선 끝에서 끝까지 타보기 이런 건 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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