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전국판/지역판 JR패스 가격 개정
2023년 10월 1일부로 전국판 JR 패스 및 각 JR사에서 발매하는 지역판 JR 패스의 가격이 매우 큰 폭으로 인상됩니다.
패스 가격의 인상과 더불어서 이용 조건도 크게 바뀌므로 10월 이후에 여행하실 분들은 꼭 참고하고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인상 폭이 30~70%에 달해서, 정말로 패스가 이득이 아니게 된 구간이 많아서, 전국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9월 이전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국판 JR 패스
보통차용
| 종류 | 기존 가격 | 개정 가격 |
|---|---|---|
| 7일권 | 33,610 | 50,000 |
| 14일권 | 52,960 | 80,000 |
| 21일권 | 66,200 | 100,000 |
그린샤용
| 종류 | 기존 가격 | 개정 가격 |
|---|---|---|
| 7일권 | 44,810 | 70,000 |
| 14일권 | 72,310 | 110,000 |
| 21일권 | 91,670 | 140,000 |
변경점
- 기존 : 도카이도-산요-큐슈 신칸센의 노조미, 미즈호 탑승 불가
- 변경 : 노조미, 미즈호 탑승 시 신칸센 특급요금만 추가 지불 후 탑승 가능
○ 노조미, 미즈호 옵션권의 가격은 지정석 특급요금에서 520엔을 뺀 금액과 동일합니다.
○ 그린샤 / 지정석 / 자유석 모두 요금은 동일합니다. 단, 보통차용 패스에 옵션권을 추가하여 노조미 그린샤에는 탈 수 없습니다. 노조미 / 미즈호 그린샤는 그린샤용 패스에 옵션권을 구매한 경우에 한해서만 승차 가능합니다.
○ 옵션권은 판매 매수가 정해져 있어, 지정석에 여유가 있더라도 매진이 될 수 있습니다.
옵션권 가격
| 구간 | 옵션권 가격 |
|---|---|
| 도쿄 ~ 나고야 | 4,180 |
| 도쿄 ~ 교토/신오사카/신코베 | 4,960 |
| 도쿄 ~ 히메지 | 5,390 |
| 도쿄 ~ 오카야마 | 5,930 |
| 도쿄 ~ 히로시마 | 6,500 |
| 도쿄 ~ 하카타 | 8,140 |
| 신오사카 ~ 하카타 | 4,960 |
| 신오사카 ~ 카고시마츄오 | 9,460 |
| 하카타 ~ 카고시마츄오 | 4,500 |
JR 히가시니혼 (동일본)
| 종류 | 기존 | 개정 |
|---|---|---|
| 도호쿠 에리어 | 20,000 | 30,000 |
| 나가노 니가타 에리어 | 18,000 | 27,000 |
| 도쿄 와이드 패스 | 10,180 | 15,000 |
| N’EX 왕복권 | 4,070 | 5,000 |
| 동일본 미나미 홋카이도 | 27,000 | 35,000 |
| 도호쿠 미나미 홋카이도 | 24,000 | 30,000 |
| 호쿠리쿠 아치 패스 | 25,500 | 25,500 |
호쿠리쿠 아치 패스는 2024년 3월 호쿠리쿠 신칸센 츠루가 연장까지 가격 동결입니다. (25,500엔)
JR 니시니혼 (서일본)
패스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인터넷 예약가 기준으로만 기입하였습니다.
개정 후 일본 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패스 (인터넷 예약 전용)
| 종류 | 기존 | 개정 |
|---|---|---|
| 간사이 패스 1일권 | 2,400 | 2,800 |
| 간사이 패스 2일권 | 4,600 | 4,800 |
| 간사이 패스 3일권 | 5,600 | 5,800 |
| 간사이 패스 4일권 | 6,800 | 7,000 |
| 간사이 와이드 5일권 | 10,800 지정석 6회 | 12,000 지정석 무한 |
| 간사이 히로시마 5일권 | 15,800 지정석 6회 | 17,000 지정석 무한 |
| 산요 산인 7일권 | 21,500 | 23,000 |
| 히로시마 야마구치 5일권 | 13,800 지정석 6회 | 15,000 지정석 무한 |
| 오카야마 히로시마 야마구치 5일권 | 15,800 지정석 6회 | 17,000 지정석 무한 |
| 세토우치 7일권 | 20,500 | 22,000 |
| 서일본 전지역 7일권 | 25,000 | 26,000 |
개정 후에도 일본 내에서 판매하는 패스
| 종류 | 기존 | 개정 |
|---|---|---|
| 산요 산인 북큐슈 7일권 | 24,500 | 26,000 |
| 이세 쿠마노 와카야마 5일권 | 12,220 지정석 4회 | 16,500 지정석 6회 |
| 타카야마 호쿠리쿠 5일권 | 15,280 지정석 4회 | 19,800 지정석 6회 |
기타 기획 승차권
- ICOCA&HARUKA : 판매가 종료되며 하루카 편도 티켓만 판매합니다.
- 하루카 편도 티켓 (지정석)
- 간사이공항 ~ 텐노지(오사카시내) : 1,200엔 → 1,300엔
- 간사이공항 ~ (신)오사카(오사카시내) : 1,600엔 → 1,800엔
- 간사이공항 ~ 교토(교토시내) : 1,800엔 → 2,200엔
- 간사이공항 ~ (신)오사카(고베시내) : 1,700엔 → 2,000엔
- 간사이공항 ~ 텐노지(나라시내) : 1,600엔 → 1,800엔
- 산요 신칸센 편도 티켓 (지정석)
- 오사카시내 ~ 오카야마/쿠라시키 : 5,000엔 → 5,100엔
- 오사카시내 ~ 후쿠야마/오노미치 : 6,500엔 → 6,800엔
- 오사카시내 ~ 히로시마시내 : 7,500엔 → 7,900엔
- 오사카시내 ~ 신야마구치 : 9,000엔 → 9,400엔
- 오사카시내 ~ 코쿠라/하카타 : 10,500엔 → 10,900엔
- 오카야마/쿠라시키 ~ 코쿠라/하카타 : 8,500엔 → 8,900엔
- 후쿠야마/오노미치 ~ 코쿠라/하카타 : 8,000엔 → 8,300엔
- 히로시마시내 ~ 코쿠라 : 5,000엔 → 5,300엔
- 신야마구치 ~ 코쿠라 : 2,500엔 → 2,600엔
- 히로시마시내 ~ 하카타 : 6,000엔 → 6,300엔
- 신야마구치 ~ 하카타 : 3,500엔 → 3,600엔
JR 도카이
| 종류 | 기존 | 개정 |
|---|---|---|
| 후지산 시즈오카 3일권 | 5,080 | 6,500 |
| 이세 쿠마노 와카야마 5일권 | 12,220 지정석 4회 | 16,500 지정석 6회 |
| 타카야마 호쿠리쿠 5일권 | 15,280 지정석 4회 | 19,800 지정석 6회 |
알펜루트 패스는 4월 ~ 11월 한정 판매다보니 아직 개정 가격이 나오지 않았는데 내년 4월 시즌 때 개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JR 큐슈
| 종류 | 기존 | 개정 |
|---|---|---|
| 북큐슈 3일권 | 10,000 | 12,000 |
| 북큐슈 5일권 | 14,000 | 15,000 |
| 전큐슈 3일권 | 17,000 | 20,000 |
| 전큐슈 5일권 | 18,500 | 22,500 |
| 전큐슈 7일권 | 20,000 | 25,000 |
| 남큐슈 3일권 | 8,000 | 10,000 |
| 산요 산인 북큐슈 7일권 | 24,500 | 26,000 |
JR 홋카이도
JR EAST(동일본) 열차 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구매했을 때 가격입니다.
| 종류 | 기존 | 개정 |
|---|---|---|
| 삿포로 노보리베츠 | 8,000 자유석 | 9,000 지정석 |
| 삿포로 후라노 | 9,000 자유석 | 10,000 지정석 |
| 홋카이도 레일패스 5일권 | 19,000 | 20,000 |
| 홋카이도 레일 패스 7일권 | 25,000 | 26,000 |
| 홋카이도 레일 패스 10일권 | (신설) | 32,000 |
| 동일본 미나미홋카이도 | 27,000 | 35,000 |
| 도호쿠 미나미홋카이도 | 24,000 | 30,000 |
JR 시코쿠
시코쿠 레일패스는 2023년 5월 20일 부로 이미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 티켓 종류 | 해외 판매 가격 | 일본내 판매 가격 (공홈 예약) |
|---|---|---|
| 3일용 | 12,000 | 12,500 |
| 4일용 | 15,000 | 15,500 |
| 5일용 | 17,000 | 17,500 |
| 7일용 | 20,000 | 20,500 |
총평
이제 더 이상 “왕복만 해도 이득이 되는 패스”는 없습니다.
그나마 서일본이 인상폭이 적은 편(이라고는 하지만 20% 인상) 이어서, 간사이 근교 여행은 여전히 해볼만 합니다. 지정석 6회 제한이 있었던 패스도 모두 풀린 게 장점이네요.
홋카이도 역시 인상 폭은 적은 편입니다. 특히 기존 패스 가격이 너무 창렬이어서 이 돈이면 전국 패스를 사고 말지, 라는 느낌이었는데 인상 후에는 다시 경쟁력이 생겨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때 삿포로 – 하코다테만 왕복해도 이득이 되던 그런 시절의 패스는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하는 게 좋겠습니다.
큐슈 레일패스 역시 인상폭이 매우 커서, 3일권같은 경우는 도시권 세 개를 3일 안에 돌아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일정을 소화해야 패스가 이득입니다. 그래서 북큐슈 레일패스를 무조건 추천하기가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도카이와 동일본은 인상폭이 커도 너무 큽니다. 전국패스의 인상폭이 그것을 상회해서, 어쩔 수 없이 쓴다는 느낌이 남아있습니다. 동일본은 기존 가격이 커버리지에 비해 너무 저렴한 느낌이 있었으나, 도카이는 신칸센도 안 태워주는 주제에 왜 이런 인상폭을 선택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보기전국패스로 다녀보려고 합니다
도쿄에서 니이가타 갔다가 아키타로 가려는데..
니이가타 아키타는 재래선 밖에 없는데 그냥 니이가타 갔다가 도쿄로 돌아와서 다시 신칸센 타는게 나을까요?
니가타에서 아키타 가는 특급 열차가 있으니 (특급 “이나호”) 이거 타고 가는 게 제일 빠릅니다. 5시간 정도 걸립니다. 도쿄로 돌면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원래 전국패스랑은 연이 없어서 전국패스 인상이야 그렇다 쳐도 도쿄 와이드 패스 사서 도쿄에서 오아라이까지 히타치 4번 타고 다니면서 뽕 뽑아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나리타 익스프레스도 에노시마 갈때 유용해서 좋았는데 저렇게 오르면 진짜 눈물 날 지경입니다 어흐흑
교환권발매 중단이란건
일본가서 사야되는건가요?
장담을못한다는거는 오르는가격으로
사야하겠네요
그렇죠 가능할 거 같다는 추측만 하는데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너무 커서 저는 추천 못 드릴 거 같습니다
내년 1월13일쯤 어쩔수없이 전국패스1주일권을
사야하는상황 입니다…
가격이 오른건 어쩔수없지만
한명이라도 기존가격으로 살까하는데요
오사카에 12월쯤 1박으로 가이드좀 해줄겸
가는데 예를들어
9월20일경 교환권을사고
12월13일쯤 교환하고 날짜지정을
1월13일부터 ….이렇게 할수가 있나요?
눈치주지는않을까요ㅜ
이론상으로는 가능한데 JR패스 교환권 발매가 중단되는 게 이번이 최초라서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
와.. 큰폭으로 오르네요
내년 3월에 오타루-샷포로-하코다테-도쿄 일정으로 동일본 미나미 생각중이였는데 이렇게 되면은 굳이 홋카이도 신칸센 안타고 공항가서 국내선타는게 훨 나을수도 있겠네요 8000엔이면은 ㅋㅋㅋㅋㅋ
공항라이너랑 특급 호쿠토는 에키넷에서 긁고 동경가서는 도쿄와이드 패스사는게 합리적일까요?
오타루 삿포로 하코다테 도쿄면 그냥 국내선 타는 게 이득입니다
중간에 모리오카 센다이 이런데 다 구경하고 내려갈 때나 좋지 이런 경우는 그냥 하코다테에서 비행기 타는 게 좋습니다
패스 가격 오르기 전에도 비행기랑 고민할 정도였는데 이 가격이면 JR 패스를 살 이유가 없습니다
에키넷 사용하실 수 있으면 미리미리 예약하면 할인 많이 되니까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쿄 와이드 패스도 너무 가성비가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15,000엔 넘는지 보고 사야 합니다
내년말에 제대후 한2달정도 삿포로부터 가고시마까지 갈려했는데
가격오른다한들 이정도면 전국패스 사는게맞겠죠? 신칸센이 닿는곳은 다간다보시면되는데…
2달이면 전국 패스가 손해일 겁니다
아 그럼 개개별로 예약하는게 더편할까요? 패스에 안휘둘려도되니까?
2달동안 JR패스 쓰려면 20만엔이 넘어가서 패스가 손해일 거 같습니다
전국패스만 9월30일에 오르는거고
나머지들은 내년3월에 오른다는얘기인가요?
진짜 혼랍스럽네요
저렇게올라버리면 하
다 10월이요
아니 이정도면 진성 철박이가 아닌 이상 전국패스엔 눈길조차 줄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이래버리면 그토록 대차게 까이던 그레이터 도쿄 패스도 나름 가치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쪽이 5일권 만들고 가격 내려서 5일권이란 비교해도 2배가 차이가 나버리네요.
이 패스 가격이 안 오르면 도쿄와이드패스보다는 가성비가 좋아지는 상황입니다
저 12월 29일이 아니라 28일 아닌가요 해외 대리점 구메 일자 포함 90일이더라고요.. ㅠㅠ
28일이 맞네요
서일본JR 제외하고는 돈독이 올랐네요.. 특히 도카이는 그렇게 돈 벌면서 패스 인상율 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서일본 패스는 지금까지 지정석 초과해서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무제한으로 풀어 주니 좋긴 좋네요.
서일본쪽에 전석 지정석 열차가 늘고 있어서 은근히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제한이 없어져서 이제 단거리 지정석도 부담 없이 탈 수 있게 된 게 장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산요 신칸센에 들어오는 큐슈신칸센 직통 열차들(사쿠라, 미즈호)의 지정석이 자유석보다 시설이 훨씬 좋은데 이런 것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구요
돈은 올렸지만 지정석을 무한대로 마음껏 퍼주는 킹갓 니시니혼 고맙습니다..
와.. 가격상승률이 미쳤네요 ㅠ
10월 초 일본여행 예정인데 9월에 사서 가져가면 추가요금을 내야하는걸까요?
교환권을 9월까지 사면 교환권 유효기간이 3개월이라 기존가격으로 개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사가야겠네요
얼마전에 시코쿠 준비하다가 올시코쿠 패스 가격보고 놀랬습니다.
결국 도시간 이동은 고속버스(사전 예매로 조금 아끼고) 도시내 이동은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1일 패스 정도로 타협하고 있습니다.
시코쿠가 먼저 시작하더니 줄줄히 오르는가 봅니다.
예전 가격이 너무 싸기도 했는데 지금은 약간 부담스럽긴 하네요
NEX 왕복권 가격 인상 이후에는 스카이라이너 + 서브웨이티켓 이 가성비가 더 좋은 경우가 많을까요?
어제 비슷한 질문이 있어서 봤는데 목적지가 도쿄 도내면 무조건 스카이라이너가 저렴합니다
무사시코스기를 넘어가야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티켓이 이득입니다
이건 좀 충격이네요 ㄷㄷ;
니시니혼이 그래도 지정석 무제한, 타사 인상률, 이용 범위, 물가상승률 고려했을 때는 합리적인 것 같네요.
요즘 일본 교통수단이 다 오르는 것 같긴 한데 3인 이상 주차장 물가싼 지방은 진짜 렌트카가 더 싸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제 무지성으로 사는 건 손해고 진짜 끊임없이 철도를 타는 경우에만 이득인 거 같네요
11월에 도쿄 갈 예정인데 숙소가 오이마치에요…
원래는 넥스 왕복권 생각했는데 가격이 5천엔으로 올라버리면 스카이라이너 왕복권+케이힌토호쿠선 생돈주고 타는 게 더 싼 것 맞죠? 소요시간은 비슷한 것 같고 환승도 똑같이 1회고…
그때까지 스카이라이너 가격이 오르지 않는다면 스카이라이너가 더 저렴합니다. 스카이라이너 왕복 4,300엔에, 닛포리-오이마치가 230엔으로 다 포함해도 넥스 왕복권보다 저렴합니다.
9월에 미리 국내여행사등을 통해 구매하면 일본에선 언제까지 사용가능한가요? 예를들어 9월에 구매하고 내년 2월에 사용한다던지가 가능한지…
교환권의 유효 기간이 90일이고 교환할 때 30일 이후 날짜까지 지정 가능하므로
9월 30일날 발행된 교환권을 사고 12월 28일날 일본 도착해서 30일 후로 교환하면 이론상 24년 1월 26일까지는 개시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패스 공홈 날짜 수정되서 똑같이 9.30 인상 이래여
24년 3월 31일까지 유예한다는 공지는 아직 남아있는 거 같은데 약간 혼란스럽네요
사장님이 미첬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