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 5th Live Tour ~4Pair Power Spread!!!!~ 카나가와 2일차 / 귀국 – 하네다 → 인천 대한항공 KE752 (25.12.08) (終)

아 진짜 점심먹을 시간 없음

왜 저걸 여기다가 세워둔것이지???

어제 이거 찍다가 폰 떨궈서 매우 조심스러움

정신 없어서 물도 안 사왔습니다
안에서 사면 아야타카 녹차 한 병 500엔
어쩌겠어요 그냥 사야지

하하 이게 멍청비용이지

이번 투어도 끝이 났습니다

아 이 불쾌한 시간…

2박 예약했지만 귀국이 오늘이라서 이제 짐싸서 나가야 합니다

즐거웠다

K아리나는 다음엔 언제 와보게 될까요
2026년엔 아직 잡힌 계획이 없는데 내년엔 안 올 수도 ..?

아침 먹어야 함

역시 아침은 고기죠

;

이제 집에 갈 시간입니다

이제는 요코하마가 그냥 저희 집 안방같아요

23:30 전에 공항에 가야 편한데 아마 안 될듯..

오~ 블루스카이트레인

내일 출근만 안 하면 참 완벽할텐데 말입니다

하네다 3터미널은 23시 30분이 넘으면 출국수속 줄이 길어집니다
그걸 타파할 방법은 역시 페이스익스프레스

페이스 익스프레스 줄은 아무도 없어서 언제나 프리패스입니다
왜냐면 이거 쓸 수 있는 항공사가 대한항공 일본항공 ANA 델타 뿐인데 이 시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 KE752 대한항공 딱 하나밖에 없음
이게 피치보다 대한항공이 더 좋은 그나마 유일한 이유일 듯

이제 점심을 먹고

샤워예약을 했는데 평소랑 달리 대기가 엄청 짧습니다.. 요즘 유독 짧아졌던데 뭔가 스케쥴 바뀐 게 있는 걸까요?

내일 출근을 해야 하니 씻고

출근 비행기에 탔습니다

요즘 KE752에 787-9을 넣어주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창가쪽에 앉아도 화장실 가기가 편하다는 장점과 옆사람이랑 완전 분리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도 안 가고 옆사람도 없어서 의미는 없었습니다

우리도 자동출입국심사 열어줬으니 일본도 한국인 얼굴인증게이트를 개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보니 네 공연이 다 모였다

올해 이벤트가 모두 끝났습니다
출국은 한 번 더 남았지만 이벤트 출국은 없을 예정
올해 너무 열심히 출국해버려서 내년엔 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