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카나자와(金沢) : 히가시챠야거리(ひがし茶屋街) – 하스노소라 성지순례 (2) + 카가온센
카즈에마치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히가시챠야거리입니다 히가시챠야 여기는 아마 카나자와의 3대 챠야가이중에 제일 유명한 곳이 아닐까 싶은데 사람도 제일 많습니다 걸으면서 먹으면 안 된다고 하네요 디저트 가게가 많아서 먹을 걸 많이 팔긴 합니다 노점은 없지만요 근데 이제 기어이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는데 약간 황당…. 3월 말인데 눈이 오니 또 나름의 분위기는 있네요 저 바로 뒤로 보이는 산이…
5. 카나자와(金沢) : 오미초시장(近江町市場), 카즈에마치(主計町) – 하스노소라 성지순례 (1)
카나자와로 돌아가야 하는데 불길하게 지연이 떠있습니다 근데 그냥 별건 아니고 츠루가역 환승 열차 대기때문에 지연이네요 그것도 도쿄 방향만 지연이라 별 문제 없을 듯 날씨 진짜…. 날 맑을 때 여행하는 것도 운입니다 카나자와까지는 신칸센으로 50분 정도 이게 신칸센이 있으니까 거리 감각이 약간 박살나는 느낌이 있는데 카나자와는 여기서 무려 110km라서 가볍게 갈 수 있는 그런 거리는 아닙니다…
4. 오이토선(大糸線) : 마츠모토 → 이토이가와
비가.. 올 거 같은데? 일단 뉴스를 볼까요? 아 다행히도 비가 아니고 눈이네요~ ? 에? 눈이 올 거 같진 않은데..? 구라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오늘은 일정 중 출발 시간이 제일 늦습니다 체크아웃 시간 꽉 채워나왔는데도 시간이 남아서 뒤에 쓸 티켓 발권 중 오늘은 오이토선을 타볼거에요 근데 오이토선은 딱 하루 한 번 특급 열차가 있는데 이게…
3. 코우미선 / 시노노이선으로 마츠모토로
지난번에 HIGH RAIL 1375를 타면서 코부치자와 – 사쿠다이라 구간은 탔는데 사쿠다이라 위로도 재래선이 6개 역 정도가 남아있거든요 또 이걸 참을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마저 다 타보려고 합니다 오늘 최종 목적지는 마츠모토인데 중간에 시나노 철도라고 하는 다른 철도 회사가 껴있어서 이게 한 번에 사지나 했는데 역시 원래 신에츠 본선이었던 노선 답게 당연히도 환승 승차권은 사집니다…
2. 츠루가에서 나가노로, 호쿠리쿠 신칸센
신칸센도 신칸센이지만 이번 신칸센 개통으로 새로 생긴 3섹터 회사인 :해피라인 후쿠이”가 낯설게 느껴짐 역이 진짜 큽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큰데 하도 역이 커서 기존 재래선 개찰이 정말 까마득하게 멀리 있습니다 저기 루트인이랑 토요코인 있는 곳이 츠루가역 역 광장이니 얼마나 큰지 확 체감됨 불편할 걸 알았는지 이곳저곳 무빙워크를 다 깔아뒀습니다 호쿠리쿠 신칸센 후쿠이 · 츠루가 개업 꽤…
1. 입국 / 피치 MM712 인천 – 오사카 / 간사이공항에서 츠루가까지
이번엔 여행 기간이 좀 길어서 주차요금이 살짝 부담이라 버스로 가겠습니다 참고로 청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3시 20분 인천공항행 버스 타면 인천공항 5시 10분 도착입니다 (대충 너무 빨리 와서 조졌다는 뜻) 좌석은 사전지정해놔서 빨리 오든 늦게 오든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피치도 스마트패스가 되는군요 별로 할 거 없어서 그냥 바로 들어감 약간 불안한 게 제가 오늘 탈 신칸센을 다…
2024년 3월 19일, 호쿠리쿠 여행 (예정)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 기념!!! 패스 똥믈리에로써 호쿠리쿠 아치 패스도 써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