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일정은 아메요코입니다

 

아메요코..이긴 한데

 

 

근처 산책을 좀 해볼까 합니다

 

아무튼 아메요코 근처만 보면 되니까요

 

 

아메요코쪽은 교각 밑에도 전부 상점가인데

 

조금 남쪽으로 내려오면 주차장이군요

 

 

이게 한 5분 정도만 걸어오면 눈에 익은 풍경이 나오는데

 

https://ikimiisoh.tistory.com/636

 

9. 러브라이브! 성지 순례 (14) – 니쿠노하나마사(肉のハナマサ), 큐어메이드 카페

그러고 보니 우에노도쿄라인이 개업했네요. 도카이도선 열차가 도쿄역을 넘어 우에노로 간다 이 말입니다 하지만 아키하바라 갈거라서.. 시무룩.. 아키바 정차를 검토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uh.dcmys.kr

 

눈에 익는 곳이죠

 

 

앗! 실수로 아키하바라에 와버렸다!

 

 

 

근처 산책일 뿐입니다

 

 

그러고 보니 전철을 탈 기회가 없네요

 

타면 안 되는 건 아닌데 타고 어디 가지 말라고 했으니 하지 말아야죠

 

 

 

레저랜드..

 

인데 지금 게임을 할 시간은 없고 그냥 잘 있나 보기만 함

 

 

 

아키바 토라노아나

 

원래 옆건물도 토라노아나였는데 공실이 되었습니다

 

2022년 8월 31일 폐점

 

아키하바라에서 점포를 빼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년만에 와봄

 

오늘은 원신이네요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했더니 세가 건물이 싹 다 사라졌음;

 

 

아키바 역 앞에 외국인 상대로 하는 TAX FREE 붙어있던 가게들 싹 다 망해서 없어졌고

 

이 건물도 공실입니다

 

 

이 건물에도 뭔가 있었는데 지금은 게이머즈만 남아있구요

 

 

아직 분위기는 남아있지만 코로나 전의 그 모습과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어..

 

2022년에 유루유리가 맞나?

 

 

UDX에 있던 건담카페도 없어졌고

 

 

 

여기도 말딸이 지배하고 있네요

 

 

 

 

다시 오카치마치까지 걸어갈 생각하니 현기증이 나서 그냥 야마노테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놓쳤네요

 

다음꺼 타면 됨;

 

 

 

우유 한잔 하고

 

 

 

요도바시는 안 망했네요

 

 

걸어도 10분 정도에 오긴 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요

 

다시 오카치마치역으로 복귀했습니다

 

 

 

딱히 지금 쇼핑할만한 건 안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한바퀴 둘러보는 중

 

 

 

아직 배도 별로 안 고파서 빠른 아이쇼핑 중입니다

 

 

주변 산책(?)을 너무 열심히 해버린 탓에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16시까지 오랬는데 벌써 10분 남았네요

 

 

 

시장 구경은 이 정도만 하고 돌아가야겠습니다

 

 

 

다음 일정은 오다이바인데 오다이바에서 뭘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5. 아메요코 시장 / 아키하바라”의 0개의 댓글

  • ‘주변’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나 보네요 반경 100m 밖으로 못나가고 뭐 그런 정도인줄

  • 원래 아키하바라 보라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서 길어야 10분 정도입니다

  • 그 정도는 아니고 딱히 정해준 룰도 없어서 저는 1km 이내로 다녔습니다

  • 정말 오래 전이지만 (2006년) 도쿄 패키지 여행 갔을 때 기억으로는
    가이드 동행해서 도쿄 시내 다니면 정말 사진 찍을 시간 말고는 잘 안 주던데
    정말 잘 다니셨네요.

    당시 아예 하루 자유 일정 코스여서 그날 열심히 도쿄 시내 철덕(?) 질 하고 다녔던 기억납니다

    당시 이 블로그를 알았으면 도쿠나이패스 잘 썼을텐데요.. ㅠㅠ

    호텔이 시나가와역 바로 앞이라서 무식하게 표를 사서

    히가시니혼 수입을 올려줬네요.

  • 지금은 하루 자유 일정이 있으면 비자도 안 준다고 하네요. 그래도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코스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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