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러브라이브! 아시아투어 2024 2일차

슬슬 개연시간이 다가오니 요코하마로
가야 하는데 또 당첨

이런 호화로운 열차라면 시즈오카 횡단도 가능

센트럴 라이너로 쓰던 차량입니다

원래는 이런 걸로 시즈오카 횡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화가 나거든요

돌아가는 건 신칸센

신요코하마까지 걍 워프할 수 있음

진짜 20분도 안 돼서 벌써 도착한다고 방송나옴
감동의 스피드

근데 요즘 요코하마-누마즈를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자동개찰이 이걸 거절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오늘은 어떨까 싶었는데

또 거절당함ㅋㅋㅋㅋㅋ
여기는 키쿠나역인데요
특례상 내릴 수는 있는데.. 자동개찰은 안 되네요

키쿠나로 온 이유는 도큐선을 타고 요코하마로 가려고

이걸 타면 K 아리나 앞에 있는 신타카시마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습니다
걷는 거리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는 계획

개연 1시간 반 전에 무난하게 도착했습니다
좀 쉬다 갈 수도 있을 거 같음

비 그침!!

입장입니다

최속선행인데도 양일 7레벨을 뽑는 대참사가 발생했는데 (다행히 1일차는 5레벨 표를 양도받아서 내려가서 봄 ㅠ)
7레벨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사운드가 좋다는거네요
반향이 없어서 그런가 소리가 진짜 맑고 또렷함

규제퇴장을 지켰더니 나오는데 30분이 걸렸습니다..
언제까지 여긴 규제퇴장을 해야할지 …
퇴장 동선 설계가 너무 안 좋은 거 같습니다
빨리 다리좀 개통했으면 좋겠는데
다리가 생긴다고 규제퇴장이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게 공포임
다음 K아리나 방문은 아마 6월 하스4th 막공일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