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러브라이브!하스노소라 6th Live Dream ~Bloom Garden Party~ <Party Stage/카나가와 공연> 2일차 / 대한항공 KE752 하네다 → 인천 (26.06.02) (終)

사람이 셋이 모이면 택시를 부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셋이면 진짜.. 택시가 나을수도 있음

1500엔 전후 거리라면 말이죠
그 이상은 좀 ㅎ;

무인양품을 가면 휴대용 의류클리너라고 된 끈끈이 테이프를 파는데
이게 진짜 사이즈가 작아서 인형 손질용으로 좋습니다 하나쯤 구비해두면 좋은 거 같아요

드디어 턱에 묻어있던 먼지 뗐음
그리고 날씨가 매우 좋음

밖에서 음료를 사오지 않으면 이런 슬픈 일이 벌어집니다 반드시 꼭 사서 들어옵시다

아 이런 자리를 이젠 업그레이드 시트를 사서 와야 한다 이 말이죠

이틀 간 즐거웠습니다

피아 아리나는 3층 이상으로만 안 가면 언제나 좋은 겐바군요

빠른 탈출

오늘은 징기스칸을 먹어볼 거에요

맛있고 술도 빨리 나오고 다 좋은데 연기때문에 옷이 난리가 나는 게 단점입니다

요즘 좌석표 훔쳐오는 게 재밌음
(합법입니다)

코인락커에서 짐 찾고

집에 갈 시간….

23:16 저게 막차임
요코하마에선 은근히 하네다 가는 게 빨리 끊겨서 조심해야 합니다

집에 가기 싫다

나의 포토 스팟

다행히 샤워실 대기는 짧았다

오늘 갑자기 기재가 A350으로 바뀌었는데요
새 비행기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이젠 슬슬 기내와이파이를 무료로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쓰진 않지만요

자고 일어나면 출근… 💢

정시보다 20분 일찍 도착했고
게이트도 좋은 곳을 받았지만

4시 15분 착륙에 4시 20분 버스를 타는 건 아무리 그래도 무모했습니다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