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카나자와 문예관, 금박 공예관, 이시카와 관광 물산관 – 하스노소라 판타지 카나자와 스탬프랠리 (2)

저주받은 날씨와 함께 출발

스탬프랠리 첫번째 방문 장소는 카나자와 문예관입니다
25년 2월 스탬프랠리때는 없던 곳이라 기대됨

코린보를 지나서

오미쵸시장도 지나고

달리다보면 도착인데…

바로 앞에 주차하긴 어려워서 야오로즈혼포 옆에 있는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아 역시 차가 있으면 편하다
비도 살짝 그쳤습니다

카나자와 문예관에 도착

어…..?
15시 개장이요??? (현재 시각 11시 22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스탬프는 카나자와 중앙 관광 안내소에 있다고 합니다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ㅜㅜ

아니 이거 사전 안내가 있었나? 하고 팜플렛을 봤더니
써져 있네요 ^^;;; 11/21 휴관이라고
근데 휴관인데 15시에 문을 연다고 되어있어서 상당히 헷갈리네요

다음은 금박 공예관입니다
금박공예관은 올해 2월에 왔던 곳이라 스탬프만 찍고 가려고 합니다
아까 문예관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지만 걷기 싫으므로 차를 옮겼습니다

문예관에 도착

여기는 무사히 열려있었지만
12월부터 개수 공사에 들어가서 26년 3월 5일에 재 개관한다고 합니다
그 동안은 카나자와 게마즈로 스탬프를 옮긴다고 하네요

스탬프 / 등신대 패널 / 수수께끼 힌트
이런 식으로 쭉 놓여있습니다

지난 번 아쿠스타도 다 전시해놨네요
금박 공예관은 25년 2월에 갔던 적이 있어서 바로 귀가입니다

다시 출발
다음은 이시카와 관광 물산관으로 가려고 합니다

여기는 켄로쿠엔 주차장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건 사면 주차요금도 1시간 무료 되는 듯함

도대체 물산관이 뭔가 했더니 켄로쿠엔 갈 때마다 맨날 보던 그거였음 ㅋㅋㅋㅋ

아니 비 오는데 이거 왜 밖에 놓음 ㅜ
방수인가??

스탬프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스탬프를 찍으면서 갑자기 소름이 확 돋았는데
아까 금박 공예관에서 퀴즈 풀이는 하고 왔는데 스탬프를 안 찍고 왔습니다;;;;;;
다시 스탬프 찍으러 가야 함 ㅋㅋㅋㅋㅋ

뜬금없이 패널이 있어서 특이한 풍경이 됨

물건을 사지 않은 대가
주차요금 350엔
카나자와 경제에 계속 기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