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치 타고 하네다 가기 – MM808 인천 → 하네다 (26.05.08)

귀국한지 10시간만에 출국하는 무빙은 처음인데요
아무튼 무사히 퇴근해서 공항으로 가고 있습니다

퇴근시간에 공항버스를 탔더니 엄청 막혔습니다.. 기사님도 차가 너무 막히니까 안절부절못하심

MM808은 22:35 출발이라 체크인 마감은 21:35
시간 여유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혹시 셀프체크인이 될까요?
그런 건 없습니다

체크인 완료
다들 일찍 체크인하는지 마감 30분 전 정도가 되면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마지막에 체크인했더니 2열 창가쪽이 뽑혔습니다

MM808은 인천공항 라운지를 쓰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마티나는 21:30 마감, 스카이허브는 2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탑승 시간은 22:10, 게다가 탑승동
탑승동 스카이허브도 21:30 마감
정말 절묘한 시간에 걸쳐져 있어서 불가능합니다

그냥 가겠습니다..

ㄱ

지난 달에 타이완을 갔었는데 바로 이 비행기였습니다
반갑네요

오늘은 하네다

1주일에 세 번 출국하는 건 대체 무슨 느낌일까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무난한 정시 도착 예상

도어 오픈 0:55

입국심사 완료는 1시 4분

나오면 지하철 같은 건 없습니다

내일을 위해 공항 호텔에서 자겠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영화를 봐야 합니다

음 익숙한 천장이다

지금 자도 6시간밖에 잘 수 없습니다
이번 주 유달리 잠이 부족해서 잘 수 있을 땐 최대한 자야 합니다
피치는 그냥 롯데리아나 새우버거나 사먹는 게 최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