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고야 입국 / 에어로케이 RF342 (25.11.08) 청주 → 나고야 / 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 5th Live Tour ~4Pair Power Spread!!!!~ 아이치 1일차
RF342 매니아입니다 이것도 올해 네 번째 ㅋㅋㅋㅋㅋ 이 시간에 공항에 차를 가져가는 건 약간 도전적인 일입니다 자리가 아예 없을 수도 있기 때문… 아~ 예상적중 4주차장 당첨ㅋㅋㅋ 마감 전에 겨우 체크인했습니다 청주공항에 노브랜드버거가 생겼습니다 원래 가성비 박살난 빵을 팔던 파리바게트였는데 좀 정상화가 된 거 같습니다 오늘 16시까지 공항에 착륙하지 못하면 매우 슬픈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다행히…
2025년 12월 6일, 요코하마 여행 (예정)
투어 마지막 공연.. 12월 6일에 정말 많은 이벤트가 한일 양국에 있는데 선택과 집중으로 단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오사카 + 카나자와 여행
이번 투어 세 번째 공연, 오사카입니다. 너네 근데 평일에 하는 거 실화니… 이왕 조진 거 수목금 시원하게 휴가 쓰고 카나자와까지 갔다 왔습니다.
3. 귀국 / 아시아나항공 OZ177 하네다 → 인천 (25.11.05) (終)
오늘 왔는데 오늘 가는 여행 아침 9시에 도착했으니 체류시간은 그래도 14시간 정도 나옵니다 하네다로.. 귀국편은 평소에는 마일 털어서 대한항공을 타는데 오늘은 평일이라 그런가 별로 안 비싸서 그 중에서 제일 싼 아시아나를 유상발권했습니다 23시 30분이 지나면 출국심사장이 점점 붐비기 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지연 없고 아무래도 라이브 후 귀국이라 무조건 씻고 가는 편인데 예전에 ANA…
2. 쿠루스 린 원맨 라이브 【Dolphin Swim】
키타노마루공원에 도착 당연히 공원 산책하러 온 건 아니고 거기 안에 있는 과학기술관이 목적지입니다 하지만 공원도 좀 산책해볼까요..? 무도관도 여기에 있습니다 무도관 마지막으로 와본 게 6년 전인가 그런 거 같네요 이 때가 마지막이었을 것 단풍이 슬슬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낮부 끝 이 근처는 밥을 먹을 곳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쿠단시타역 주변을 둘러보다가 결국 최후의 선택은 맥도날드 일본…
1. 청주 → 나리타 / 에어로케이 RF392 (25.11.04) / 나리타공항 TTP 2차 심사
문득 이 제목으로 쓴 글이 몇 개나 있나 봤는데 RF392만 올해 네 번째 ㅋㅋㅋㅋㅋㅋ 이 뒤에 있는 RF322가 1년에 400번 정도 지연되는 걸로 유명해서 아침에 급하다면 무조건 392를 타야 합니다 가끔 4시간 지연도 일어나서 당일 이벤트 참가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김 322는 오늘 3시간 반 지연입니다 저거 타면 그냥 여행 시작도 못 하고 끝이에요 ㅋㅋㅋ…
7. 귀국, 에어로케이 RF311 간사이 → 청주 (25.10.13) (終)
기상 아 제일 싫어하는 토요코인 조식 오니기리!!!! 밥은 집 가서 먹으면 되니까 괜찮습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까지 가지고 타려고 보니까 아 잠깐 라피트 아침엔 사카이에 안 섬… 참을 수 없다 이즈미사노까지 서던 타고 이즈미사노에서 갈아탈거에요 닭장같은 공항급행에서 커피를 마실 순 없다…. 키시와다역에서 앞에 가던 공항급행을 잡았습니다 이따 어차피 저걸 탈 거지만 이왕 서던에 좌석값을 냈으니…
6. 카나자와에서 오사카 숙소로 이동하기
신칸센 시간까지 2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시간이 좀 촉박 하지만 오미쵸시장은 카나자와역 가는 버스가 엄청 많아서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호쿠테츠 버스는 IC카드가 안 됩니다 하지만 내가 누구? 아이카 오너 저녁에 오면 츠즈미몬에 라이트업 하니까 한 번쯤 구경해보고 가세요 안 늦고 도착 안녕 카나자와..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매번 올 때마다 생각하는데 오기가…
5. 이시카와 철도 여행: 호쿠리쿠 철도 이시카와선
돌아갈 신칸센을 좀 늦은 시간으로 예약했습니다.. 조특이 다 나가서 딱 맞게 돌아갈 열차를 예매하지 못함 그럼 시내 투어를 좀 더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 참 답답해서 그냥 이거 샀습니다 카나자와에서 쓸 수 있는 로컬 교통카드인 아이카입니다 나도 이제 명예 이시카와 현민 아까 아침에 호쿠테츠 아사노가와선을 탔었는데 호쿠테츠가 노선이 하나 더 있거든요? 그거 타볼까 함 밤의…
4. 25.10.12 / 러브라이브! 더비 아술 클라로 누마즈 vs 츠에겐 카나자와
이소베역에서 내려서 여기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카나자와 고고카레 스타디움입니다 아까 열차 안에서는 죽어도 안 보이던 아사노가와를 봤다 논밭 한가운데를 걷다보면.. 마법처럼 경기장이 나옵니다 도착~ 7월에도 왔었는데 그 때 엄청 만족도가 높아서 오늘 또 와봤습니다 입장했습니다 경기 직전에 입장해버리면 앞부분을 놓치는 문제가 있어서 조금 일찍 들어왔음 오늘 경기는 러브라이브 더비입니다 J3 리그에 하스노소라 배경인 카나자와, 선샤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