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1일, 오사카 여행(예정)
아 어째서 엑스포 기간에 이런 시련을 5월 ~ 6월은 러브라이버에게 시련과도 같은 주간입니다 5월 31일부터 4주 연속 매주 출국!!!!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스케쥴을 소화해야 합니다
2025년 4월 26일, 이시카와 여행 (예정)
카나자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코마츠가 수금일이던가? 스케쥴이 아주 지랄맞아서 입출국은 간사이입니다 왜 이런 고생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1. 입국 / 인천 → 하네다 아시아나 OZ178 (25.03.08)
가방이 사실상 인형 수송용이 되어버린 상태지만 캐리어가 있으니 오늘은 좀 무리함 오늘은 간만에 저녁 비행기입니다 하네다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178 설마 이 시간에 붐비겠나 싶어서 출발 1시간 전에 왔는데 역시나 별 문제 없어보입니다 20:14에 보안검색대로 들어갔고 통과하니 20:23 이었습니다 1시간 전에 왔는데도 시간이 남길래 무료급식소를 가볼까 했는데 스카이허브라운지는 이 시간에도 장난이 아니었고… 근데 어째서인지 마티나는…
8. 시즈오카 → 인천 / 제주항공 7C1604 (25.02.15) (終)
카나야역 도착 서쪽에서 올 땐 시즈오카 공항이 이 역에서 가는 게 제일 가깝습니다 원래는 버스로 공항에 갈 수 있었는데 아까 하마마츠에서 사와야카 대기에 50분을 시원하게 날려먹으면서 버스는 못 타게 됐습니다 택시 타면 한 2천엔이면 가질 거 같아서 망설임없이 탑승 출발하자마자 산을 엄청나게 올라가는데 왼쪽 풍경이 꽤나 장관이네요 그래서 택시비 말인데 2천엔으론 어림도 없네요 ㅋㅋ… 카나야역에서…
7. 나고야에서 시즈오카 공항 가보기 / 사와야카 하마마츠 엔테츠점
도카이도선 구간은 정말 수도 없이 많이 타봐서 이제 재미가 없음 컷 토요하시까지는 그나마 빠른 열차가 많이 와서 편하게 왔는데 이제 짤없이 다 각역정차 토요하시에 왔습니다 ? 이상하게 토요하시를 요즘 자주 오는 거 같음 다음 열차는 하마마츠까지 가는군요 흑 앞에 보고 가게 해줘 아오조라 프리패스는 토요하시 다음 역인 후타가와(二川) 역까지입니다 그래서 후타가와 – 하마마츠 티켓을 미리…
6. 미에에서 나고야로
요 전 글에서도 언급한 내용인데 메이쇼선 이에키 – 이세오키츠 구간은 통표폐색 구간입니다 그래서 운전실을 보면 이렇게 통표가 실제로 걸려있음 이게 뭐냐면 일종의 통행증 같은 건데 이걸 들고 있어야만 선로를 운행할 수 있고, 한 번에 한 개씩만 발행되게 되어 있어서 단선 선로 안에 두 개 이상 열차가 들어가서 충돌하는 일이 없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더 이상 연장될…
5. 미에현 철도 여행 – 메이쇼선(名松線)
오른쪽은 키세이 본선(紀勢本線) 메이쇼선은 마츠사카부터입니다 메이쇼선이라는 노선을. .관광객이 탈 일이 있을까요? 저도 처음입니다 요게 메이쇼선입니다 보면 엄청 애매하게 끊겨있죠 원래는 이렇게 빨간색 구간을 마저 지어서 나바리(名張) 역까지 이으려고 했던 노선입니다그래서 이름인 메이쇼선(名松線)도 나바리(名張)와 마츠사카(松阪) 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것 그런데 국철에서 열심히 이걸 짓던 도중에 킨테츠가 나바리 – 이세나카가와 간(위의…
4. 미에현 철도 여행 – 산구선(参宮線)
이젠 너무나도 당연한 5시 반 기상 킨테츠로 가도 되지만 어제 프리패스를 사놨으니 꾸역꾸역 JR 역으로 가서 타겠습니다 JR 이세시역입니다 오늘은 JR 산구선(参宮線) 을 타볼 계획입니다 근데 이 산구선은 10년 전인가에 이미 한 번 타본 적이 있는데 그 땐 마츠사카 – 이세시 구간만 타본거라 말단 구간 남은 걸 오늘 마저 타보려고 합니다 이 시간은 무인이네요 패스가…
3. 나고야에서 이세시(伊勢市) 로
시간이 남아서 내일은 기차를 좀 타보려고 합니다 간만에 패스를 써볼까 하는데.. 원래 큰 이득 안 보면 패스는 잘 안 쓰는 편인데 내일은 계산해보니 가볍게 2배 이상 이득이라 아오조라 프리 패스(青空フリーパス) 를 쓸 예정입니다 내일 메이쇼선도 타야 하고.. 타고 나서 토요하시까지 가야해서 이득이 안 될 수가 없음 이세철도도 태워줌!! 이게 미리 끊는 게 되는가 싶었는데 되네요…
2. 나고야 오스 상점가 (大須商店街)
뭐.. 뭐임이거… 해 지기 전에 승부를 보고 싶은데요 다음 목적지는 오스 상점가입니다 상점가에 볼 일이 있는 건 아니고 나고야 게이머즈가 거기 있어요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길래 걍 걸어옴 여기서 승부를 보겠다 ㅋㅋㅋ 여기 다 있네 쇼핑 끝 혹시나 해서 “몇 장까지 살 수 있나요?” 를 물어봤는데 “니 지갑 되는대로” 라고 해서 안심 면세 “해줘” 평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