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이시카와 현립 역사 박물관, 시이노키 영빈관 – 하스노소라 판타지 카나자와 스탬프랠리 (4)

자 다음

은 역사 박물관입니다.
역사박물관은 이번 스탬프랠리로 처음 와본 곳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카렌가

그리고 단풍이 기깔났습니다

역사박물관, 미술관, 국립 공예관이 한 곳에 몰려있었씁니다

말 그대로 이시카와의 역사를 다루는 장소

스탬프 찍으러 온 거지만 현립 박물관 답게 쿨하게 입장료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조금 구경함

아카렌가의 역사같은 것도 있고

벽돌을 보면서 설명을 읽을 수 있는 존

노란색 부분이 무료 구역입니다
나머지 상설 전시관은 입장료가 있음

와지마 지방의 칠기(漆器)

와지마는 24년 1월에 일어난 노토반도 지진으로 크게 피해를 입은 지역입니다
피해를 입은 가옥도 많았는데 이런 오래된 전통 농기구를 보관한 집도 많아서 집을 철거할 때 같이 부숴져버리면 아깝다고
박물관에 기증한 물건이 많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휴게장소도 많아서 엄청 여유롭게 볼 수 있었다

2층은 지금은 막혀있었습니다

기둥 투명하게 해두면 괜히 한 번 들여다보고 싶게 된다

간단히 구경하고 돌아와서
쌓여있는 퀴즈를 잠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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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시켜줘…..

조금 소란이 있었지만? 목적지인 시이노키 영빈관에 도착

주차장 요금이 살벌하지만 나는 이 주차장이 30분 무료인 것을 알고 있다
예전에도 왔었거든요

무사히 주차하고

익숙한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이시카와현 청사였던 건물에 뒤에 증축을 해서 관광 안내소를 겸하여 쓰고 있는 곳입니다

입장

이제 절반 이상이 찍혔습니다
관광 안내소에 원래 문예관에 있어야 할 스탬프가 와있고 그 길 건너편에 카가 테마리 가게가 있어서 사실상 다 끝났습니다
15시면 종료될 거 같네요
퀴즈까지 풀어야 끝나지만요

오늘도 점심을 스킵하고 돌고 있는데 아마 편의점행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숙소가 여기서 2시간 거리인데 18시까지는 체크인을 해야 해서 시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ㅋㅋ;;;
밥 시간을 안 만들고 여행을 다니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잘 먹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