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주 → 나리타 / 에어로케이 RF392 (25.08.09)
늦잠 자서 진짜 아슬아슬하게 공항에 도착할 거 같음ㅋㅋㅋ 청주 시민은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일어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복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주 나리타 에어로케이 3회차 이 여권 이제 슬슬 유효 기간이 끝나가서 재발급받아야 할 거 같습니다 이번 여행이 끝나면 다시 3일 뒤 출국이라 다음 여행 귀국 후에 바로 할 예정 여권 재발급은…
5. 히가시키시와다 루트인 호텔 / 귀국, 에어로케이 RF311 간사이 → 청주 (25.07.27) (終)
조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오늘의 숙소는 히가시키시와다역 내일 공항을 가야 하는데 공항은 너무 비싸고 린쿠타운은 막차가 빨리 끊겨서 혹시나 못 갈까봐 차선책으로 골랐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린쿠타운도 갈 수는 있었음) 사실 저번에도 여기서 잤는데 그 때 상당히 괜찮았던지라 오늘 다시 같은 데 잡았음 오늘 숙소는 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있는 루트인입니다 루트인은 국도변에 많다는 이미지인데 여긴 역 앞에…
4. 러브라이브!슈퍼 스타!! Liella! First Generation LoveLive! ~Wonderful Starlines~ 오사카 1일차
고야산에 갇힐뻔했으나 무난하게 개연 40분 전에 신이마미야까지 왔음 먼 길을 왔습니다 츠텐카쿠가 보였었군요 여기 오늘은 JR로 JR로 여기를 와본 게 처음인 거 같습니다 지난 번 6th 라이브땐 전부 지하철로 왔었음 날씨 계속 좋음 입장!! QR을 대체 어떻게 찍으라는건지 당황스럽게 하는 자리 퍼스트의 기억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은 자리였습니다 오사카성 홀에서 오사카성은 안 보이네~ 라고 했었는데…
3. 고야산(高野山) 10분만에 구경하고 내려오기
케이블을 타고 올라오면 이제 여기서부터는 버스입니다 체류 시간이 1시간 정도 나올 거 같은데.. 버스를 타고 굳이 올라가봐야 할까? 싶었는데 그냥 타기로 함 버스는 뭘 타도 대충 위의 관광지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지는 거 같음 오후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에 올라가는 사람이 있나 했는데 제법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문 같은건가봐요 다이몬(大問) 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음 콘도(金堂) 라는 곳의…
2. 고야산(高野山) 가는 길
날씨는 오늘도 역대급 에키메모때문에 와카야마를 거쳐서 돌아오긴 했는데 아무튼 난카이 전철과 다시 만났습니다 원래 오사카에서 오는 정상적인 루트는 파란색처럼 난카이를 타고 오는건데 저는 빨간색으로 돌아서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오사카로 돌아갈 땐 파란색 루트로 갈 거니까요 특급 열차도 들어옴 특급이 별로 안 비싸서 탈만 합니다 이번에 탈 열차는 각역정차 뭔가 신기한 열차도 있는데 주말에 제법 많이 다니기도…
1. 에어로케이 RF312 청주 → 오사카 (25.07.26) / 간사이공항에서 와카야마로
6월 이후로 출국이 8번째입니다;; 너무 자주 나가서 이제 좀 정신이 이상함 주차타워 주차 실패 3,4주차장은 미개방 도대체 어디에 대라고??? 하고 돌다보니 1주차장 구석에 자리가 있었습니다 내일 와보면 차가 불타고 있을 거 같음 1주차장 이딴데 잡을 바에야 3주차장이 훨씬 나은데 3주차장 왜 개방 안 되어있었는지 모르겠음 지난 주랑 똑같이 히로시마 취항 소식 히로시마는 제가 갈 일이…
6. 귀국 / 나고야 → 청주 에어로케이 RF341 (25.07.20) (終)
원래 특별차 타려고 했는데 엥 좌석이 이런 식이면 걍 여기 앉아가면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450엔 쌀먹하기로 했습니다 메이테츠 기후 – 나고야 구간은 JR보다 비싸고 느려서 별로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고야를 지나니 꽉 차서 내려감 다리를 건너면 츄부공항 저게 전국에서 제일 큰 토요코인이래요 객실 수 2천 몇백 개인가 그럴거임 공항 도착 거리가 멀어서 약간…
5. 카나자와에서 나고야로 돌아오기
아 20분 간격인데 간발의 차이로 놓침 어떻게 해서든 기다린다 버스가 세상에서 제일 시원했다… 오미초시장에 돌아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왜 걸어갔다 온거죠 저길 음료수 사러 왔는데 안에 편의점이 없어서 결국 다시 나옴 편의점은 시장 밖에 있습니다… 수분 보충이 완료되었으니 이제 카나자와역으로 복귀 집에 갈 때까지 날씨가 맑았다 성공한 여행이다 잠시 쇼핑 타임 간판무스메 오메데또 액체 칼로리 섭취좀 하고…
4. 오미초 시장(近江町市場) ; 아사노가와(浅野川) 따라 걷기
점심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오미초시장으로 가겠습니다 지금 들고 있는 JR 호쿠리쿠 패스가 4일권 7,000엔에 신칸센까지 태워주는 개혜자패스인 주제에 카나자와 시내 JR 버스도 무료로 탈 수 있어서 그냥 사기템인데 저게 오면 정말 좋습니다 무료 이벤트는 없었습니다…. 호쿠테츠 버스는 IC카드가 안 돼서 아주 귀찮은데신용카드 터치결제 (마스터카드 제외) 를 이용할 수 있기도 하고 해서 현금 낼 일은 거의…
3. 카나자와성(金沢城), 켄로쿠엔(兼六園)
대욕장에 노천탕까지 있었다는데 귀찮아서 안 갔음 2일차도 날씨 레전드 오늘은 카나자와 국밥 코스 먼저 켄로쿠엔과 카나자와성으로 가겠습니다 둘이 붙어있는거라 결국 같은 곳임 가장 인기 여행지라서 버스 줄도 제일 길다 버스 문 안 닫힐 정도로 꽉꽉 채워서 출발 켄로쿠엔에 도착 오늘 낮 기온 33도 죽음의 하루가 될 것 같다 들어가기 전에 먼저 카나자와성부터 들렀습니다 성 넘어가는…